정말 처음 가본 스파
당산역 나와서 바로 있어서 좋드러구요 가까워서 지하로 내려가니
니입구 나오고 실장한테 비용 주고 드러 가는데 고급목욕탕 처럼
좋더군요 옷 갈아 입는데 나이 드시분들 둘이서 말씀 나누고 있더라구요
(목욕탕 처럼)
샤워하고 방으로 안내 해 주길래 안내 받고 누워 있는데 소원씨 드러 오시 더라구요
이쁘더군요 근데 서비스 ㅠ ㅠ ( 그림에 떡 ) 제 표현히 적적합니다
키스안해요 !!! 이런데서는 키스는 안해요~~ 오빠 가슴만 만지세요~~
다음부터는 오피스 아니면 휴게텔 갑니다
안갈려구요~~ 아무것도 못해요 ,현실적으로 썼습니다!!
악감정은 없어요 저처럼 모르고 가지는 마세요~~
조금도 거짓없는 정보에요
마사지는......?? 전 잠들어서 잘 모르지만 전립선 마사지 이쁜분이 해주면 더 좋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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