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수원떡
② 방문일시: 2월 4일
③ 파트너명: 아윤 +4
④ 후기내용:
수원부킹에 주간에 진짜 겁나게 이쁜 언니가 있다 그래서
실장님 추천으로 아윤씨 추천 받고 1시간은 너무 아쉬울것 같아서
2시간 예약 잡고 존나 이쁜언니랑 쇽쇽이할 생각하니깐
발걸음이 빨라지네요.....ㅎㅅㅎ
실장님이랑 만나고 바로 아윤이 있는 방 안내 받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진짜 리얼로 너무 이쁜여자가 있으니까 말문이 막히네요
오~이런 여신이 있다니.....ㅇㅅㅇ 나는 왜 이제 알게됬을까 아윤이를...
여태까지 본 언니들중에 누구보다 빛이나네요
이뻐서 처음 이용하는 사람처럼 몸이 쭈뼛쭈뼛 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아윤이가 "오빠 왜이렇게 긴장을 하고있어ㅎㅎ 이리로 와"
겁나 섹시한 말로 나를 불러주니까 가슴이 겁나게 뛰었다
처음 봤을땐 겁나 시크하고 말도 별로 안할 줄 알았는데 첫인상과는 다르게
조신한 말투로 상냥하게 나를 대해주니 아~ 이 언니 마인드까지 아름다운 언니구나
생각이 드네요 얼굴도 주먹만한 얼굴에 하얀 피부와 향기마저 좋았습니다
몸매 비율 가슴 뭐 하나 빠지는거 없이 잘 빠지고 빨리 벗은 몸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윤이가 "얼른 샤워해 오빠~" 이렇게 말해주면서 저를 더 흥분시켜 줬습니다
샤워를 하고나서 침대로 누운 뒤에 어여쁜 얼굴과 섹시한 입술로 제 몸을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도 남다르게 애무를 해줍니다.... 진짜 하면서 아 3시간을 할걸하고 후회드네요
진짜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2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몰랐고 위에서도
나의 아랫도리를 미친듯이 달래 주더군요 아윤이......누구보다 최고입니다
진짜 아윤이 보고 다른언니들은 못 볼정도로 이제 아윤이만 찾을것 갔습니다....
아윤이랑 있는 시간동안 진짜 나의 욕정과 외로운 마음을 다 채워주고 나니까
이젠 더할나위 없네요ㅎ오랜만에 즐달한 기분입니다
다음엔 아윤이 3시간 예약 잡고 만나러 와야겠습니다
만나고 온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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