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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립 후기입니다.
건마만 진행하던 아리씨가 립카페에 도전!?
항상 건마 후기만 보던 매니저인데 립으로 보게되다니..
출근부에 아리매니저가 딴! 바로 실장님에 전화걸어
아리매니저 예약 후에 커피한잔하고 시간맞춰 달려갑니다.
똑똑! 노크 후입장
와우.. 첫인상은 살짝 차갑네요! 얼굴은 합격 몸매 합격
첫인상은 조금 차가워서 ...조금 무안했지만 대화를 조금씩
이어가자 조금씩 웃어주는데 그게 얼마나 이쁜지모르겠습니다 ㅎ
서비스는 아주 하드합니다. 어느정도 대화를하며 서비스를 받는데
빼는거없이 다해주네요.. 역립 반응도 활어구요
뽀야말고 이렇게 이쁘고 하드한매니저가 또있다니.. 한입만 만세
이번에도 역시 ㅎㅎ 아리땜에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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