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에 건대 A스파 방문하고
지아라는 아이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불안한 시국에도 방문을 합니다.
솔직히 마사지 보다는 지아를 보러 간거라
정말 달달하고 합체 느낌이 좋아서 계속 잔상이 남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기다려도 되니 지아를 꼭 보고싶다고 했습니다 ㅎㅎ
마사지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시원하내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스팀 마사지는 정말 천국이 따로 없는듯..
드디어 지아 들어옴니다 ㅎ
알아보는건지.. 인사인지 모르지만 참 살갑게 대해 주내요 ㅎ
지아는 일단 키가 70 약간 안되는거 같구요
피부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피아노 진상이 되지 안을까 걱정이 될정도로 계속 만지고 주물르는데도 정말 친절합니다.
블로우잡이며.. 자세변경이며..가벼운 역립정도도 받아주니.. 참 좋습니다.
근데 정말 치명적인 무기는 그 달달한 목소리와 친근감 ㅎㅎ
그 달달함에 마지막 순간 거울을 보는데 한번 더 하고 싶을 정도로 아쉽내요.
날씨 풀리고 바이러스좀 잠잠해 지면 또 와야겠습니다 ^^
제목에 언니명 부탁드릴게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