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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날은 추웟지만 리라를 보고 싶어 추운지도 모르고 달려가 봅니다
좀 일찍 도착 하여 지난번에 작성을 햇던 리라 후기를 보며
다시 한번 리라의 매력을 한번 살펴 보고 잇을때 한박자 빠르게
입장을 해줍니다 . 문을 열고 들어오며 눈이 마주치자
반갑게 저를 맞이해 줍니다

● 어머? 오빠 ? 어찌 왓어?
○ 웅? 왜? 리라 보러 왓지이?
● 오빠 3개월에 한번씩 이런곳 다닌다고 햇자나?
그렇습니다 전 요즘 어딜 가든 어쩌다 달리는 이미지를 .....
2ㅡ3 개월에 한번씩 다닌다고 말을 하고 다니죠 ^^
우리 착한 리라는 그말을 정말로 믿고 잇엇나 봅니다

어쨋든 반갑게 맞이하여 주니 기분은 내심 좋더군요
담배를 하나 같이 피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역시나 대화 코드가 잘 맞나 봅니다 이야기를 하는 동안 둘다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번 봣다고 척척 코드를 마쳐
주는 능력도 좋아서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엇습니다
역시 재접은 매님에 다른면을 볼수 잇어서 즐거운가 봅니다

불을 은은하게 줄이고 리라의 슬림한 몸을 탐할
시간이 되엇습니다
위에서 바라보는 눈은 다시 한번 봐도 참 이쁩니다
눈을 마주보고 생긋 웃어주면 ...
ㅎ ㅏ ..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 오늘도 역시나 그녀만에
기분좋은 향기가 ..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 이거 진짜 무슨 향이지? 담배에서 향 나는거야?
● 아니? 오빠만 느끼는거 아냐?
○ 흠 아닌데 뭐지? 향이 너무좋아서 뭔지 모르겟네?
● 아 혹시 가글인가? 나는 개인적으로 가글 들고 다니는데?
○ 아 그 향인가 보구나 암튼 좋아 ^^

부드러운 키스감을 가졋기에 키스감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이쁘게 생긴 가슴으로 혀를 옮겨
부드럽고 천천이 음미해 봅니다
혀를 움직일수록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나지막하게 신음소리도 들리고 말이죠 ^^
그렇게 리라와의 즐거운 데이트를 마무리 해봅니다

리라 후기 잘봤습니다
^^ 힐링하고 슬림한 아이 보고싶을때 볼 아이죠
기럭지 길쭉하고 슬림하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슬림은 제취향아니지만 좋아보이네요...강서만아니면 당장 가보고싶을듯 ㅠㅠ
저도 보고싶은 매님은 많은데 퇴근후 거리 압박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네요 ㅠㅠ
이쁘네요
사진만 보아도 꼴림니다.
추천이용^^
이쁜언니들은 키방에 다 있는것 같아요. 휴지님^^
항상 댓글과 추천 감사 드리고
날이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길 ^^
리라 솦트 하져
즐기실수 잇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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