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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와의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수있나용???
에이원에 연락 못보던 언니 소리를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똑똑~~
잠시후 검은 홀복의 머리를 올려 묶은 소리가 문을 열어줍니다
약간의 연식이 있어보이는데(머리를 올려 묶어서 더 있어보입니다 ㅜㅜ)
거울앞에 앉아보니 커피 두잔을 미리 타 놓은 센스장이엿네요
그래서 커피한잔씩 하면서 호구조사 잠시하고 담배탐 가져봅니다~~
대화모드는 어색할틈없이 좋습니다~~
시간조절을 위해 얼렁 씻으라고 하지만 전 한대 더피고 씻는다고 노가리 더깝니다
시간이 어느덧 많이 흘럿네요
후다닥 씻고 나오니
소리도 금새 씻고나와서 바로 서비스 모드 들어갑니다
서비스는 소프트한 스탠다드~~ 양쪽 꼭지 애무후에 비제이합니다
꼭지애무와 비제이 모두 상당히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이네요~~
비제이 받고 있는데... 예비콜이 울려버려
오늘은 역립은 생략하고 핸플모드 돌입합니다
금방 발사를 하고 온터라 무리였다고 생각햇는데
꽤 오랜시간 핸플 해주는데 겨우겨우 발사하는데 성공합니다
거시기가 아파오네요 ㅜㅜㅜ
후다닥 씻고 마무리후 이별합니다
음~~~
소리는요
아담합니다
통통합니다
머리스타일때문에 연식이 있어보입니다....
가슴은 아담합니다
스킬은 상당히 부드러운 스킬을 구사합니다
역립은 못해봐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ㅜㅜ
이상 간단하게 소리 후기 마쳐봅니다
오 대갈님 소리 보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내상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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