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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다녀온지 한참 됐지만 뒤늦게 후기 써봅니다.
참고로 저번주도 다녀왔지만 지금 쓰는건 3주전 후기입니다.
그리고 앞서 썼던 후기들이 너무 주저리 주저리 쓴거 같아서
어차피 내용도 거의 비슷하고 최대한 간결하게 써보겠습니다.
로열 페이스 대충 급은 고급점이라고는 하나 노콘질싸는 안 되는 그런 곳입니다.
아, 물론 여기 코스가 클래스 이그제티브/로열로 나눠져있어서 로열이 되는 애들은
아마도~ 노콘으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제가 만났던 애들은 로열이 아니였습니다.
참고로 저 위의 이미지에 있는 애들이 이 가게 에이스들입니다만 저는 한명도 못 봤네요 ㅜㅜ
왜냐고요? 재넨 예약 안 하면 못 봐요. 전화로 해야하는데...제가 일어실력이 전화로는 좀 부족해서..
아무튼 귀국 하는 날 오전에 가서 바로 되는 애들 중에 고른게

https://www.cityheaven.net/fukuoka/A4001/A400102/fukuoka_royal_face/girlid-27884975/?lo=1&of=y
에레나 (24세/F컵)
사진만 봐서는 상당한 미인입니다만 실제로 봤을 때는 역시나 뽀샵이 제법 있었습니다.
소프랜드 갔던 기준으로 봤을 때 이 정도면 미인입니다.
우선 고급점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내부 인테리어는 일반 대중점, 격안점에 비해서 고급스러운 편이고
탕방도 상당히 넓습니다. 엄청 넓어요. 방의 인테리어도 좋고요.
서비스는 뭐 소프랜드의 대부분이 그렇듯 대동소이 합니다만
일단 준비가 되면 장막이든 커튼이든 문이든 뒤에 여자애가 대기하고 있고
가볍게 인사 후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들어가면 의자와 탁자가 있고 침대에 걸터 앉으면 여자애가 양말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옷을 다 벗겨줍니다.
벗겨준다고 표현은 했지만 사실 내가 직접 벗어서 주긴 줘야합니다 ㅎㅎㅎ
정성스럽게 바구니 같은 곳에 개어서 넣어둡니다.
그리고 탕쪽으로 가서 이건 뭐 일본 소프 다 그렇긴 합니다만 샤워를 시켜주긴 하는데
특이점은 한국 안마방은 우리가 흔히 샤워 하듯이 샤워타올에 묻혀서 진짜로 씻겨준다는 개념이면
얘네는 바디소프를 바가지에 풀어서 물과 섞어서 거품을 엄청나게 만들어 냅니다.
그 거품을 두손으로 모아서 제 몸에 몇몇 곳을 묻혀서 살짝 닦습니다.
뭐 그러면서 여자애에 따라서 몸을 비비든 뭐 하기도 합니다만...그건 진짜 도쿄 요시와라 고급점이나 가야 해주는듯 합니다.
대부분은 딱 그정도로 닦아주고 끝냅니다.
그리고 탕으로 들어가면 여자애도 들어오고 거기서 잠망경 플레이를 한다고들 아시지만
그거 해주는 애 1명 봤습니다. 그동안 한 10번넘게 나카스 소프들을 갔지만 맨 첨에 만났던 애 1명만 해주더군요.
그냥 탕 들어와서 같이 이야기나 하고 만지작 거리고 키스 좀 하고 그정도..
그리고 다시 나옵니다. 여기서 이제 뭐 또 사람마다 나뉘는데...
매트 깔고 튜브타기 해주는 애가 있는가 반면 이야기를 안 하면 그냥 무시하고 침대로 가는 애가 있습니다.
얘도 그냥 넘어갈려고 하는거 제가 매트 플레이 하자고 해서 매트 플레이를 했고
한발 빼고서 침대로 넘어갔습니다.
침대에서도 평범한 플레이...음...솔직히 별로 기억 안납니다. 특이한게 없어서요...
아무튼 그렇게 2발 빼고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얘 도쿄에서 비행기 타고 날라와서 출근한거더군요.
도쿄에도 이 로열페이스 그룹이 있는데 거기선 그냥 헬스. 점에서 일한다고 하구요.
그 가게 홈피도 알려줘서 들어가서 봤는데 거기선 또 이름도 다르네요...ㅋㅋㅋ
그리고 자긴 오사카 사람이 싫다고 하는게 자기는 레알 도쿄태생인데...오사카 손님 받으면
오사카 사람들이 말을 안 가려하고 너무 진상이 많다고...(관동과 관서지방 지역감정을 여기서 들었습니다...;;)
도쿄 사람들은 안 그러는데 오사카 사람들은 예의가 없다고 합니다. ㅋㅋㅋ
여튼 간단하게 써봤습니다. 원래 후기는 좀 꼴릿하게 써야하는걸로 아는데...
특이한게 없어서 무미건조하게 써봤습니다...
다음에도 또 나카스의 소프 가게 후기 쓰겠습니다.
밑은 대기실 사진입니다...



뻘글인데 티비에 나오는게 아사다 마오 같네요 ㅎㅎ
가격대비 가볼만한건지...
일어가 안되서 포기 했었죠
서비스 좋아보이긴 하지만
비싸긴 하네요 ㅠㅠ
소프란도는 진짜 가볼만 하네요
조회 수 151488 추천 수 608 댓글 204
https://www.fmkorea.com/best/2343834089 복사
딱 세 시간전 근황도쿄 데리헤루(직접 성관계X, 유사성행위만 가능)가게에서 에이스로 사는 중.
참고로 가격은 한 시간에 약 100000엔.
일단 두부집 효녀같은 초S급은 외국인 자체를 받지 않습니다 ㅋ 자기 일본어가 일본인이 알아채기 힘든 네이티브급이다 그러면 가능하겠지만요 ㅋ
아 시팍 일본어라곤 이꾸밖에 모르는데 시팍팍ㅋㅋㅋ
헉 두부집 효녀가 정말 있네요 유사성행위 1시간에 100000엔 후덜덜하네요 ㅎㅎ
졸리 싼거죠 두부집 효녀하면 av원탑이고 네임벨류로 보면 국내로 보면 엘린이나 뭐 그런애들 보다는 낫다고 봐야되는데
갸들 썸타는데 1년에 10억인데 100만원에 빨가벗고 딸잡아준다면 완전 천사중에서도 천사 자선사업가죠 시팍ㅋㅋㅋ
음 일단 데리헤루면 공식적으로는 혼방(본방: 쉽게 말해 삽입하고 하는거) 금지입니다만...
갸들 어차피 돈 벌라고 하는거니 불러서 하다보면 돈 더 줄테니 하자고 하면 거의 합니다.
개중에는 진짜로 안 하는 애들도 있지만요.
그치만 저 두부집 효녀는...에이스니까 아마 안 할거 같긴 하네요.
기본 요금부터가 10만엔이면 ㅋㅋㅋ
그럼 데리헤루는 지도 홀딱 다 벗고 딸딸이만 잡아주나요? 아님 옷 다입고 있나요?
두부집 효녀 나오는 집 진짜 있ㄴ요?
그 두부집 효녀 영상 자체를 안 봐서 누군지도 모르지만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진짜로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어딘가요? 글고 수위는 어떠타는 건가요 일본어는 한자도 몰라서 전혀 모르겄네요 시팍ㅋㅋㅋ
소프랜드는 일단 한국 안마방의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애당초 안마방의 원조가 일본 소프랜드에요. 이름 바꾸기 전은 터키탕이었고요.
서비스 내용 자체는 거의 동일하고요.
여자애들의 서비스 정신이 좀 더 낫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정 시간코스 이상이면 무한샷입니다.
근데 뭐 요즘은 한국 안마방도 투샷 서비스 등 여러가지 비슷하긴 합니다.
다만 장점이라고 하면 ㅂㅈ에 손을 넣는거나 역립이든 뭐든 어지간하면 다 받아줍니다.
고급점 같은데 말고 약간 저렴함과 노콘질싸를 표방하는 가게들은 뭐 다양한 서비스가 많습니다.
코스프레부터 시작해서 스팽킹이라던지 이라마치오(거시기 입에 넣고 내 손으로 여자 머리 붙잡고 목 끝까지 밀어넣는...)라던지..
근데 거의 대부분의 가게는 스탠다드...라고 해서 그런 서비스는 없고요...
한마디로 가게마다 여자애마다 서비스의 가격과 내용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리고 일본어 모르신다고 하셨으니 드리는 말씀인데 가지 마세요...일본어 모르면 서비스의 질이 떨어집니다...
차별이라기 보다는 소통이 안되니까 여자애가 뭘 더 해주고 싶어도 안됩니다.
영어 할줄 아는 애들 거의 없어요. 안되요 영어. 번역기 쓰면 되지 않냐 하시는데
그거 분위기 무드 다 깨지고 답답해서 뭐가 되질 않습니다...
후쿠오카 나카스 쪽이 외국인 젤 잘 받으니 가게들은 검색해서 가시면 됩니다만...
어딜가도 일본어 안 되면 딱 기본 서비스만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가성비를 따지면 절대 소프랜드 가시면 안 됩니다.
40분에 18000엔 하는 곳들도 있습니다만 그런 곳은 여자애들의 수질과 서비스 모두 애매합니다.
그냥 어쩌다가 일본 여행을 하러 갔는데 유흥도 함 즐겨볼까 싶을 때 한 번 정도 경험삼아
가보는건 찬성이지만 저처럼 미친놈처럼 짧은 기간안에 여기 쑤시고 저기 쑤시고 다니는건
미친 짓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가는 돈이면 가성비 좋은 곳에서 황제처럼 놀 수 있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저번주 다녀오신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사실 어제 다 몰아 쓰려고 했으나 글 재주가 부족한 것과 어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던게 합쳐져서...
재밌게 혹은 구미가 당기게 쓰질 못 했던거 같습니다.
같은 동네 같은 집만 가다보니 새로운게 여자밖에 없는데 그 여자에 대한 설명 하고 나면
나머지는 그다지 다른게 없어서요. 글 재주 좋으신분들이 부럽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더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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