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어제 낮에 갔다왔습니다.
우울증약먹고 있는데 증세가 좋아져서 달렸지요 ㅋ
진주스파 도착해서 원가권 쪽지 보여주고
돈을 내고 입장을 합니다.
샤워하고 가운 입으니까 주간실장님이 오셔서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키큰 언니 좋아한다고 하니까 알겠다라고 대답해주시네요 ㅋ
잠시 또 기다리니까 다른 실장님이 맛사지방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또 잠시 기다리니까 똑똑 거리는 소리와 함께 키가 크고 날씬한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까 채영이래요^^
키를 물어보니까 175cm이래요 ㅋㅋㅋ
인증샷을 찍었는데 한장만 가능하다네요 T.T
인증샷에 굉장히 부끄러워하는 언니였어요^^
채영언니가 상탈을 하고 서비스를 하는데...
혀가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채영언니는 엉덩이 만지게 해줍니다 ㅋ
가랑이 부분은 안되고요^^;;;
저의 육봉도 오랫동안 애무해주고 깊은 목까시는 아니지만 깊히 깊히 먹어줍니다 ㅋ
그리고 불알도 낼름낼름 해줘요 ㅎ
날씬해서 가슴이 작다는게 흠이지만요 ㅋㅋㅋ
저는 발사를 하고 채영언니는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네요 ㅎ
제가 살 좀 찌우라고 말하니까 살이 찐거래요 ㅋ
그리고 제가 채영언니 배웅을 해주고 채영언니는 아쉽게 퇴장...
잠시 또 기다리니까 아담하시고 긴생머리의 섹시한 미시타입의 맛사지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ㅋ
성함을 물어보니까 4번관리사래요 ㅋ
성인나이트클럽에서 부킹으로 만났으면 어떻게 해보고 싶은 섹시미시스타일의 관리사입니다 ㅋ
맛사지 스타일은 뭐 설명할 필요없이 잘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척추양쪽근육이 뭉쳐서 힘들었는데
손으로 그리고 발로도 꾹꾹 밟으면서 잘 풀어줍니다^^
그리고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된 맛사지 관리사님이 저의 존슨을 만져주는 시간이 왔습니다 ㅋㅋㅋ
여태까지 받아본 맛사지관리사의 핸플중 최고의 솜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의식적으로 4번관리사님에게 하고 싶다라고 말하니까 나랑 하는 생각해 이러시네요 ㅋㅋㅋ
너무 흥분을 많이 시켜주시고 손놀림이 좋아서 저는 발사!!!
4번관리사님이 저의 분출물을 조심조심 닦아주시고
제가 손님들에게 인기 많으시죠? 라고 말하니까 많다고 하네요 ㅋㅋㅋ
아!!! 4번관리사님은 토요일에는 안나오신데요
지명해서 볼거면 일요일이나 평일에 오라고 하시네요 ㅋ
알겠다라고 대답하고 저는 퇴장을 합니다.
샤워실로 가는데 젊은 실장님이 맛사지 서비스 어땟냐고 물어보시길래 좋았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샤워를 하고 옷입고 퇴장을 합니다^^
우울증약먹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상태였는데 즐달해서 기분이 좋네요^^
원가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스님^^ 진주스파 관계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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