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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쯤에 다녀온 Z 스파. 구정때 본가에서 며칠 보내면서 시달리고 올라왔더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일단 연휴 끝나고는 밀린 업무를 좀 보면서 며칠 보내고 마사지도 받고 떡이나 치자는 생각에 Z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구정 거의 직전에도 한 번 다녀왔었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아서 재방문... 실장님을 뵙고 , 인사하고 바로 결제해드리고 들어갑니다 지난 번에는 마사지 짧은 코스 받았더니 조금 아쉬웠어서 이번엔 조금 무리(?) 해서 마사지 한시간 코스로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무거운 겉옷을 벗고... 씻기 전에 담배 한대 피우고나서야 샤워하러 갑니다 뜨끈한 물로 , 몸을 일단 가볍게 만들고 ~ 나와서 가운입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안내받아서 방으로 들어간 이후 노래 들으면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
관리사님을 만나서 , 인사하고 지체할 틈 없이 바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연식이 좀 있어보이는 관리사님이셔서 처음에는 걱정반? 기대반? 조금 그랬는데 마사지 받아보니까... 힘이 뭐 이리 좋은지 첫 손길부터 억...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제 몸이 많이 뭉쳐있었던 모양입니다... 너무 아픈 것 같아보였는지 저한테 아프냐고 물어보시고... 조금 살살해주시기는 하는데 그럼에도... 통증은 제법 있었어요 ㅠ 받다보니까 조금씩 괜찮아 지기는 했는데... 마지막까지 힘들어서 고생 좀 했네요 그리고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 때는... 역시나 기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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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언니 후기글 감사히 잘 봤어요~ 항상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각선미가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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