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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전화소리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가...
시간이 1시간 비어서 바로 동급생에 예약을 하기전에 실장님께 언냐 추천을 받습니다...
딱 한마디... 01년생 보셔야죠 ㅎㅎ
이 한마디에 바로 넵 알겟습니다 하고 바로 갑니다...
가는길에 시원한 음료 한잔 사들고 가니 남자실장님들만 우글 우글 거리네요 ㅎㅎㅎㅎ
안내받고 기다리니 희주 입장합니다.. 인사하는데 기본 스캔을 하니 사이즈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앉아서 가볍게 썰을 하나 하나씩 풉니다 나이가아니.... 졸업 얼마 안남았지...
죄 짓는 기분이 들었지만 내심 좋았고 그리고선 바로 침대에 누워서 편하게 얘기를 도란 도란
꽃 피웁니다 ...ㅎㅎ
그러면서 어느덧 시간이 되니 아재의 나쁜손은 바로 힙으로 갑니다 ㅎ...ㅎ 아주 어린것이 포동 포동하네요 ㅎ
색도 이뿐 빨간색 ㅎ 그러면서 자연스레 스킨쉽을 하나 하나씩 합니다 키스부터 어린것이 언제배웠다고 야물딱지게 하고
그러고선 ㅎ 슬슬 가슴을 맛보니 이것또한 닳지 않는 느낌도 들고 하지만 아직 피부는 조금 아쉬워요 ㅎ
이걸 상쇄 하고도 남는것은 바로 20 20 20 20 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머나먼 길로 향하는곳에 목좀 축히려 하니 샘소는 오아시스는 더욱더 힘을 내주었고
그리고선 희주랑은 한 입술이 되는 사이와 함께 즐겁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희주보면 떠오르는 사진~

간략하게 희주 손 하트 실사와



총평 슬림족은 피하시고
마인드와 01년생 편안함을 좋아하시면 추천
동급생 조만간 꼭 가보고싶은데 희주..기억하고있겠습니다 ㅋㅋ
희주 손이 아파 보임니다..
호 해줘 야할듯요~~
추천~`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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