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예명:보라
나이:23?25? 그쯤인것같음
근무시간: 야간
특이사항: 글래머러스 하며 참젖임 ,그리고 마인드가 참 좋은것같음
<시설>
여기 시설이 참 좋았던 기억밖에 없는것 같음. 일단 기본적으로 야간실장님이 친
절함 ㅎㅎ. 그리고 주차장이 넓고 발렛직원이 있어서 주차하기가 편했음.
다른데 가면 주차문제로 말썽이 많은데 여긴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
또한 내부시설도 인상 깊었던게 불가마가 있던점(왠만해선 없다)
그리고 탕도 두개나 있었으며 소모품들도 다른데 비해 괜찮은 것들로 준비해놓았
던점도 들 수 있다.
그리고 안에 술도 팔아서 좋았다.
<마사지>
워후 마사지 실력이 굉장히 뛰어나셨다. 유머러스하셨으며
마사지 실력도 뛰어나셨다. 건식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몸을 일단 릴렉스하게
한번 전체적으로 풀어주셨다. 특히 허리쪽을 마사지 해주실땐 부드러우면서도
그 리드미컬하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아 그게 진짜 좋았던것같다.
그리고 발로도 밟아주시는데 몸이 가벼우셔서그런지 적당한 압으로 밟히는데
그것도 매우 좋았다 ㅋㅋ.
그리고 마사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거또한 매우 야시시한 터치
가 일품이었다..ㅋㅋㅋ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 중에 보라 언니가 들어왔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보라언니는 얼굴
에 에센스를 발라주었다. 그다음 관리사님이 퇴장한뒤
본격적인 힐링 타임!
삼각애무를 기본으로 하며 입과 손으로 내 동생놈을 흡입하기 시작
혀를 사용하는 기술이 뛰어나며 동생놈들 부드럽게 잡으며 살살 흔들다가도
강렬하게 흔들다가 입으로 다시 해주다가 한마디로 끝내줬다...흐흐
<마치며>
역시 스파의 매력은 마사지 아닐까 생각한다.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강렬한 마사지의 압ㄱ봐 느낌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것 같다.
또한 불가마도 너무 매력적이었다. 스파나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한번쯤은 꼭 가봐야한다고 생각한 업장이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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