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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의 많은 야간지킴이 중에 개인적으로 저랑 가장 잘 맞았던 아연 매니저..
3접까지 한후 오랫동안 안보다가 지난달 말일쯤 실로 오랫만에 아연이 보러갔네여..
4접의 만남이 이루어지는순간 아연처자 날 보더니 "오빠.. 타이밍이 어쩜;;"
"왜?" "나 이달말까지 하고 은퇴하거든. 그만두기전에 오빠가 날 보러와서 좋네^^" " 헉! 왜 은퇴를 ㅜ"
오랫동안 고민했고 계획했던 일이라 하니 이왕 떠나는거 앞일 축복해주고 늘 건강하라고 덕담을 날렸네여
이제 떠나간 언냐 언급하는게 무의미할수도 있지만 걍 좋은 추억을 남겨줘서 짧게 끄적여봅니다
와꾸는 평범한 중중인데 못난 중중이 아니라서 실망할 일은 없습니다.
섹기와 귀염이 교묘히 배합되어있고 또 시원시원하게 생긴 스탈이라 나름 아연처자 본 사람들 꽤 있더군여 ㅎ
몸매는 제가 3번볼때까진 약통과였는데 마지막본날은 솔직히 육덕해졌더군여 ㅋ
중간에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었는데 주변지인들이 맨날 먹을거 사가지고 문병와서 같이 먹느라 급격히 찐 케이스;;
미드는 여전히 크고 빵빵한 C컵이라 물빨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구여.
마지막 만남이라 그런지 온몸을 불사를 각오로 초반부터 훌러덩. 태초의 몸으로 강력한 허리케인 공격이 들어오는데
진짜 입에 게거품을 물었네여 ㄷㄷ;
저돌적인 딥키스와 온몸 구석구석 꼼꼼이 피아노쳐주는 혀놀림과 핸플업소에서나 맛볼 어택능력,
하얗게 재가 되어버릴 뜨거운 역립반응까지.. 정말 교감 제대로 느끼고 힐링하고 왔네여.
더는 볼수 없다는게 아쉬운..정말 착하고 마인드 좋은 아연 매님 늘 어디서든 건강히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끄적였습니다^^
네 마인드는 어디 내놔도 꿀리지않을 정말 영도마인드 제대로 장착한 언니인데 ㅠ
몸에 좋은 아연이가 은퇴라니..
박수칠때 떠나는 법이죠
영도 좋쵸~~~
가야 하는데 ㅎㅎ
아쉽네요..ㅠㅠ 도깨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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