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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직찍!! 무보정 실사 』 섹시미 뿜!!! 몸매 좋고 , 서비스까지... 완벽한 수빈이!!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 선릉 블루스파 』

     

    요새 강남에서 핫한 스파 중에 하나인 블루스파.

     

    일요일 야간이나 월요일 정도만 빼고는 항상 손님이 붐비는...

     

    이미 아느 사람들은 어느정도 다 아는 곳으로 저도 마사지 받으러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익숙한 건물에 도착해서 입구로 들어섭니다

     

    자동문이 열리고 , 신발 벗고 들어가니 실장님 한 분과 직원 두 분이... 인사를 해주시네요

     

    본의아니게 환대를 받고 , 빠르게 결제해드리고 키랑 칫솔을 받아서 들어갑니다

     

    라커에 옷을 벗어서 걸어두고 , 칫솔 들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탕 문을 여니 습기가 딱 느껴지는데 ~ 살짝 제 몸을 누르는 듯한 그 느낌이 좋네요

     

    샤워하고서 바로 탕에 들어가니까 나가기가 싫어져서... 아주 고생했네요

     

    몸이 완전히 익어서 바깥이 춥지 않게 느껴질 때까지 앉아 있다가 나와서 가운입고 ~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신 뒤에 ,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 마사지 』

     

    방으로 들어가서 , 가운을 벗어서 덮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가운을 걷으면서 추우시냐고 물어보네요 ㅎ

     

    조금 ~ 그렇다고 했더니 마사지 받으면 금방 따뜻해질거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준비하신 다음에 바로 마사지 시작합니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피로가 좀 쌓였는지 ... 확실히 많이 피곤하네요

     

    마사지를 받다보니 자연스럽게 눈이 감기고 ~ 몸도 노곤노곤한 것이..

     

    잠을 피할 수가 없네요

     

    한참 졸다 깨다, 졸다 깨다를 반복하다가 결국에는 뻗어버렸다가 , 마사지 끝날 즈음에나 깼네요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로 받고 , 매니저님을 만나봅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났더니 ~ 정신을 못차려서 죽는 줄 ㅎ...

     

     

    『 서비스 』

     

    2.5.jpg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서 조금 더 누워 있으니 들어오는 매니저

     

    어두운 조명아래로 슬쩍 스캔해보니 , 몸매라인이... 굉장히 도드라지는 듯 합니다

     

    얼굴이 바로 안 보여서 그냥 다시 눈을 감고 , 매니저님이 걸어오는 대화에

     

    대답만 하고 있으니 어느순간 갑자기 가까이 오더니 배드 위로 몸을 부비면서 올라옵니다

     

    서로 눈이 마주치는 거리까지 와서는 다시 한 번 인사를 나누고 ~ 통성명을 합니다

     

    수빈이라는 예명의 매니저님은 ... 흡사 레이싱걸을 연상시키는 분이었습니다

     

    몸매도 가슴이랑 엉덩이가 너무 쭉쭉빵빵 , 잘 빠졌고 섹시한 느낌도 풍겨오더라구요

     

    매니저님의 애무를 받아보니, 제법 잘 빨고... 손과 입을 동시에 쓰는게 참 ... 야릇했습니다

     

    동시에 위 아래를 자극하면서 저를 애무해준 다음, 어느 순간이 되니 CD를 씌워줍니다

     

    장비 장착 후 , 매니저님을 눕혔는데 눕혀놓고 봐도 몸매가 살발하네요 ㅎ

     

    진입해보니 빡빡하다기보다는 은근~ 하게 쪼여오는 맛이... 아주 좋네요

     

    매니저님 신음소리도 제 귀를 자극하고 아래쪽에서 물어주는 맛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몸이 이쁘다보니 어떤 자세를 잡아도 시각적으로 굉장히 꼴릿했고, 시간내에 발싸까지 성공했습니다

     

     

    다 끝내고 , 매니저님이 가운 입혀줘서 같이 나오는데 , 매니저님 홀복 핏이 가까이서 보니까 더 죽이네요

     

    허리에 손 두르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강남의 명가. 블루스파. 다녀온지는 좀 되었지만... 또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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