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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급달림 신호가 올거같아 총알을 준비하고
악녀백마에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급달림 신호가 와버리네요..
바로 예약시간에 맞춰 악녀백마로 출발합니다.
먼저 밖에서 실장님을 먼저 만나고 알려주신
호실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인증을 하고나니
제니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그때
눈을 마주쳤는데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뭔가 눈동자안에 블랙홀이 있는것처럼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만큼
제니언니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했습니다. 그 후
풀흥분 상태여서 빨리 제니언니를
눕히고 역립을 했습니다. 엄청 강하게
빨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제니언니도
반격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도 엄청 빨다가
빨리 장비를 껴버리고 제니언니를
덮쳤습니다. 우삼삼 좌삼삼으로 박다보니
피니시느낌이 옵니다.
더 빠르게 박았습니다. 그러다 나와버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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