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이 좀 있어서 친구랑 대낮부터 술 한 잔 하고나서 같이 M 스파를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술만 마시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계속 여자가 있는 곳이 가고 싶다고... 이런 대낮에 룸도 안 열고
대체 어디를 가야하나 하다가 그냥 저도 술도 꽤 들어가고 해서 쉬고 싶다보니
가까운 스파로 찾다가 M 스파 생각이 나서 들어갔습니다
13만원 드렸더니 거슬러 주시더군요. 뭔가 했더니 현재 주간 이벤트 중이라고 1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는 실장님
그냥 모른채 하실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돌려주는게 큰 돈은 아니지만 기분은 좋네요
친구랑 같이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탕에 좀 앉아있으니 술기운이 좀 더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
더 오래 앉아있으면 기절 할까봐 빨리 나와서 옷 입고 기다리니 각각 방으로 데려다 주는 직원 분
쫄래쫄래 방으로 안내 받아서 배드에 엎드리니 술기운이 확 몰려 오는게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느새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인사하기도 힘들고 그냥 뻗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네요
관리사님께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는 역시 너무 좋습니다
움직이기는 힘들어도 전해지는 손길의 감촉이나 압은 너무 좋아서 ~ 마사지 받고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한참 마사지 받으면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다 어느순간 다 끝났다고 돌아누우라고 하시는 관리사님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 했는데 진짜 시간이 그렇게 흘렀습니다 ㄷㄷ
조금 놀라긴 했지만 몸은 개운하고 슬슬 술기운도 살짝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고나서 매니저님은 만날때는 거의 술 다 깬 상태로 만날 수 있었네요
잠시 후 들어오신 매니저님은 고은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상당히 이쁜 외모... 술기운이 아니라 맨정신이었어도 너무 이뻐서 넋을 놓고 봤을 것 같았구요
몸매도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라 볼 것도 많고 만지기에도 좋을 듯 했습니다
누워 있으니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저한테 슬쩍 물어보면서 제가 받고싶은 부위 위주로 많이 해줍니다
저는 가슴쪽은 성감대가 발달하지 못해서... BJ위주로 해달라고 했더니 신경써서 잘 해주더군요
한참 빨아주다 오빠~~ 이제 할까? 하고 물어보길래 고개를 끄덕이니 CD를 씌워고 올라옵니다
가볍게 여성상위를 받은 후에 본격적으로 합체 들어갔는데 언니가 위에서 꽤 열심히 잘 움직입니다
느낌도 좋고 갑자기 울컥하고 발사감이 올라오는 바람에 한번 참고 언니보고 자세 바꾸자고 한 뒤에
정자세로 펌핑하다가 그냥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약 5분 남짓 한 듯 하네요 ㅠ BJ를 너무 오래 받은 탓인듯
아쉽게 마무리했지만 언니가 아쉽지 않게 계속 멘트해주고 스킨쉽 해줘서 기분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아직 술이 완전히 깬게 아니라서 대낮이긴 해도 수면실에서 잠 좀 자다가 친구랑 같이 나왔습니다
낮 술하고 난 뒤의 달림이었지만 의외로 저렴한 가격에 즐달 성공해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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