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달릴만한 업소는 없어지고
그러다가 인천에 새로 생긴 스파~~에 예약을..........
외근 후 방문 한지라 약간은 어중간한 17시반에 방문........
첫방문이고 시스템도 잘 몰랐기에 랜덤으로..........
그러나 마사지는 좀 잘하는 분으로 요청
탈의실 샤워실 깨끗합니다. 1회용 샤워타올..........좋습니다~
그리고 룸으로 안내~~
마사지 베드에 오일때문인지 비닐이 둘러져 있더군요
잠시 가디리니 관리사 입장하십니다......
마사지를 좀 하시는 분으로 요청 하였는데
전 마사지사와 섭스 관리사가 분리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그렇진 안더군요~~
마사지는 생각보다 잘 합니다.
마사지사가 젊은 분이라 기대 안했는데 오일 마사지와 약간의 스웨디시가 들어가 있는게
살짝 살짝 흥분을 하게 합니다.
마사지 하다가 알게된게 분리되어진 시스템이 아니고 한명이 다 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그대로 쭉 요청하였으나 이미 바꾸긴 늦은 상태 ~
그래도 관리사 분 이름은 확인~~물론...............D컵의 ................무언가를 이미 확인한 상태~
마사지중에 느꼈었던 D컵의 위엄을.. 살짝 느끼고 서비스는 다음번을 기대하는 도중..
서비스 하실분이 입장~~
역시 20대의 날씬하지만 훌륭한 가슴을..........
누워 있는 상태에서 립으로..........죽여줍니다......
그리고 오랬만에 받아보는 빠떼루....................똥까시..........꺽끼등......
진짜 오랫만에 받아보는 서비스들............
마사지 받으면서 뭍은 오일때문에 좀 힘들긴 했지만 69까지.......
썹스 완전 따봉입니다~~
마사지도 좋았으나 역쉬 서비스가 더 훌륭했다는. 후문이....ㅎ..
입사로 시원하게 마무리...........
진짜 오랬만에 발쏴 시원하게 한듯합니다.
아쉬운건 서비스 받은 관리사 이름을 물어보지 못했다는게 아쉽.......(다른분 후기를 보니 문신으로 추정해보건데 리아씨인듯 하군요)
다른 후기를 봐도 누구를 봐도 기본적인 섭스 자체가 하드한듯 하네요...
배고픈데 짜파게티 못 먹은게 좀 아쉽지만 먼길 떠나야 하는지라..............총총히 길을......
조만간 아니......앞으로 자주 갈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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