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이라는 성은을 주신 다원실장님과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년말이라 유독술에 쩌든 날이 많아집니다.
일주일에 4번을 먹고 2번이 필름이 끊기네요.
몸챙겨가면서 좋은술 드세요~~ 인사끝!
어김없이 토요일에도 고딩동참모임에 가서 정신을 잃고 귀소본능으로 겨우 집에 복귀하고
오전 내내 좀비로 있다가, 오후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전에 받아둔 원가권을 사용하러 다원으로 향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가봤던곳이라, 어려움없이 찾았고 근처에 주차를 하고 입장을 합니다.
그런데 입구에서 입장료 만원을 받네요.
처음에는 이상했으나, 나중에는 다 이해가 가네요 ^^
뭔저 사우나 의상을 받고 지하로 내려가 옷장을 열고 올탈 후 샤워하러 지하 사우나실로 갑니다.
락커룸 전경입니다. 왠만한 사우나보다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훌륭합니다.

여기는 사우나 내부 사진입니다. 혹시나 사람이 있을까 조심조심 했는데 주말 주간이라 사람이 없습니다.
예전 첫 방문때는 몸에 그림이 가득하신 깍두기 형님이 바글바글했는데... ^^

깨꿋하게 목욕하고, 사우나의상을 입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서 카페에서 두근두근 대기합니다.
한 10여분이 지났나? 손님 내려가시죠 하면서 후다닥 사라지는 1人 잠깐동안 어디로 가셨나 해메고..ㅠㅠ
죠기 뒤에 건물 계단으로 내려가는 문으로 안내 받은 후 지하1층에 또 슬리퍼 갈아신고 내려갑니다.
지하 1층에 또다른 대궐같은 실이 나오는데, 두번째 방문이지만 놀랐습니다. >_<
티입장 후 실장님께 페이를 지불하는데, 원가권가격에서 만원을 빼고 받으시네요 ^^
첨에는 기분이 언짢았는데, 바로 업업됩니다.
실장님께서 취향을 물어보시는데 저는 로리스탈이라 어리게 보이는 메니져를 요청드리고 티에서 누웠다 인났다...
몇번 반복하니, 현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몸매가 너무좋으시네요 ^^
이런저런 대화 후 맛사지를 받는데 손말고 응근히 몸에 타치가 되면서 꼴려버리네요...
근데 가만히 있을수는 없어서, 슬쩍 허벅지에 손을 갔다댔는데 살이 부들부들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대답은 안하고 무조건 저보다 어리다고 해서 그냥 저는 말 놓고 편하게 대화를 이어가는데
얼추 시간이 흘러 40여분이 훌쩍지나가는 찰라에 현 관리사가 왈!!!
"오빠는 맛사지 받는 기본적인 자세가 별로네"ㅎ갈구면서 "오빤 바디 맛사지 받지말고 전립선 맛사지나 받자"하네요
전 바로 콜!!! 솔직히 맛사지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
그렇게 전립선 맛사지를 15분동안 받으면서 "좋아 좋아~~~"를 연신 흥얼거리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왠 고딩이 야한 옷을 입고 들어오면서 현관리사님한테 인사하면서
풀 발기된 제 쥬니어와 눈인사를 건냅니다.
현 관리사님도 얇고 짧은 제 쥬니어를 꽉 한번 잡아주시고, 짧은 인사로 빠이~~~~
역시 실장님이 제가 원하는 관리사와 메니져를 쵸이스 해주셨네요
하은 메니져 잠깐 인사 후 상탈을 하는데 생긴것도 로리인데...몸매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네요 으흐흐흐
제 성감대를 어찌 알았나 바로 왼쪽 꼭지에다 쪽쪽 뽀뽀를 하고, 빠른 RPM 혀놀림에 진짜 부들부들!!
그후 오른쪽 꼭지로 옮겨 비슷한 패턴으로 혀를 놀려주시는데 또 부들부들!!
어찌 그런 RPM이 나오는지 정말 대단합니다.
양쪽을 유린당한 저는 이미 GG를 쳤으나, 제 쥬니어는 벌써 30분이 넘는시간동안 기립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제 머리속에는 BJ를 받으면 한바가지 쏟아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역시나 실망을 시키지않는 하은이 꼭지를 농락했던 스킬로 제 쥬니어도 농락을 당하니
한계에 가까워짐을 느끼고 살살~~~을 외쳤더니, 하은이 저를 보고 살짝 웃어주면서
슬로우 슬로우로 농락해주네요
시간이 좀 지나고 헨플로 스킬을 바꿔서 빠른 RPM으로 살랑살랑흔들자 마자 바로 느낌이...ㅠㅠ
제가 좀 낑낑댔더니, 알아챘는지 바로 쥬니어를 입술로 물어버리네요.
진짜 몸을 비비꼬면서 입사를 하고, 한방울도 흘림없이 받아주는 하은이~~~
제 배출물을 종이컵에 뱉고, 가글액으로 청룡열차를 해주는데 몸이 자동으로 비틀어지네요
그동안에 술독이 다빠진듯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지고, 눈은 120도 돌아가벼렸습니다.
저는 연신 고마워 고마워를 외치며, 나중을 기약하는인사를 짧은 키스로 안녕을 대신하고...
아쉬운 다원 2차 방문기 및 원가권 사용후기를 마칩니다.
그리고 어렵게 하은씨 실사도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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