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
달리러 영등포역 뒷거리를 여러차례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그곳 그 근방에 새콤달콤이 있군요ㅎ
첫방문이었네요
지뢰를 밟을지 꽃길을 걸을지ㅋ
어떠할지 몰라서 상당히 떨리고 긴장도 되더군요ㅋ
다른 가게보다 라인업에 여러 언냐가 있어서
어떤 친구가 나랑 인연이 될지 싶더군요
훈남 실장이 안내해준 양치공간은 꽤 쾌적하였으며 아담한 티에는 깔끔히 청소된 상태였으며
센스있는 음료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예상보다
갠춘하더군요
드뎌 그녀가 걸어옵니다
웃음을 머금고 입장하는 채영^^
긴 생머리에
기럭지가 좀 되서인지 약간의 포스도 있어보인듯 했지만
얼굴을 보다보니
트와이스 채영씽크라 되있는데 그닥
그친구보다 나은거같기도^^
땡그란 두 눈망울 부위에서
채영 씽크가 아주 사알짝 나는듯 했으며
눈망울이 아주 맑고 진해보여서 대화의 몰입이
쉬운듯 했네요ㅎ
까만 눈망울이 초롱하여서 더 아이컨택이
자꾸 이어지고 이뻐보이더군여
특히 입술이 또렷하고 정갈해보여서 자꾸
입술 스캔을 하게 된다능ㅋ
나이가 어린데도 더 어려 보이는 과즙미
살짝 오른 동안 얼굴,
우아한 기럭지,
반전의 ㄷㄷㄷ 디컵 섹쉬이한 볼륨감이
손을 자꾸 뻗어 주물주물 하고 싶더라ㅎ
채영이의 첨보는데도
첨이 아닌듯한 대화 친밀도나 입담이 ㄷㄷ
나도 모르게 그녀의 대화 삼매경에 살짝
홀리는
그런 마력이 있더굿요ㅋ
언제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분위기있게 다가가볼까 전전긍긍 시간차 타이밍을 노리며
흑심을 품고 바라보건만
채영이는 그러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재잘재잘 꾀꼴꾀꼴~ ㅎㅎ
방송국 디제이처럼 예능프로 MC처럼
내 귀를 즐거웁게하는데
간혹 빵빵 터지게하는 잼나는 캐릭이더군요ㅋ
티마도 한참 즐겼겠다
잔뜩 안달이 날때로 나서 그만
돌격 앞으로
그녀의 입술을 덮치고 쪽쪽쪽
야한 싸운드를 내어봅니다~
에게게~~^^
입술키쓰도 프렌치 키스도 아주 감질나게
채영이가시전하다보니
더욱더 짐승남이 되려 하더군요
그런데 오늘따라 채영이의 티마에 흠뻑 빠지다보니ㅋ
오늘따라 왜 그리 키방 잼뱅이같은건지ㅋ
훌륭한 D컵의 부피감과 피부감을 맘껏 느끼고 싶어 한 입 머금어봅니다
와우~
탄력이나 부피감이 와방 만족스럽군요^^
자꾸 내 손길도 멈추질 않네요
채영이의 러블리한 움찔움찔 반응도 재미있고
웃음띠며 함께하는 반응도 아주 즐거웠네효
슬림보다 글러머를 좋아하는 나로서
피부 좋고 채영이의 섹쉬이한 모습이
마냥 이뻐보이더군여~
섹쉬한 채영 베리굿
좀더 힙과 바스트를 더 예술적으로
이뻐해주고 싶었는데ㅎ
지금도 자꾸 내 손이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네욥♡
아득한 새콤달콤한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흘러
어느새 그만
아쉬움의 연초를 한대 베어물게됩니다
좀더 같이 있고 싶은 그런 맘이었지만
살짜기 아쉬움이 있어야 또 더 보고싶은법.
날씨가 추운 날이었지만 넘 후꾼후꾼하고
달달한 새콤달콤 데이트 였네요
과즙미 풍기는 언냐와
재미지고 달달한 티마를 맘껏 느끼시고 싶다면,
디컵의 훌륭함과 브라질에서 볼 법한
글래머러스한 히프를 쓰담쓰담하고 싶다면
채영을 첫방문 매님으로 선택하고
잘 리드한다면
채영이의
재미난 겜성을 느끼실수 있을듯 합니다ㅋ
이 친구 졸잼 꿀잼이네요
저는 채영이를 다시 애프터 재방문을 하고픈
그런 만족스런 만남이었네요~
채영아
우리의 만남은 언젠가 만나게 되는
네버엔딩 스토리!!
씨유레이러


채영 후기 잘봤습니다
와 몸매 지리네요.
얼굴도 괜츈하네요~ 저요저요~ 진정한 베이글녀를 원합니닷!! ㅎ
진정 베이글녀를 원하시는겁니까 그럼 보지마셈
쭉빵녀임ㅋ
있는건가요?ㅎㅎㅎ
ㅎㅎㅎ 왜그럴까요??
전 기대보단 갠춘했네요~
오늘 예약하신듯ㅎ
네~ 좋은 매님 채영이♡
몰랐네요~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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