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꼬락님의 글 항상 잘보고 존경심과 부러움을 사고있습니다
딱 일주일전에 나도 채매를 해볼까 하고 찾던중 강서라고 올라온글이 있길래 말걸어보니
구청 163 53 1/13을 부르네요
전 항상 묻는게 궁댕이 때려도되냐고 물어보는편인데 물어보면 대부분 차단하거나 삭제
가끔 일반녀들이 호기심에 콜하더라구요 그렇게 보면 대부분 일반녀가 맞더군요
아래동생이 급 흥분하지 않는이상 대부분 그렇게 보는데 저아이에게는 기구 스팽 가능하냐 물으니
고민하더니 1/15를 부르더군요
차몰고 강서까지간후 기다리는데 숏컷에 겁나쌔보이는 여인이 차문을 열라고 하더군요 순간 튈까하다
스팽 가능녀가 쉽게 볼수있는 처자도아니고 해서 그냥 가까운 텔로 갔습니다
들어가서 침대앞에 새워두고 하나씩 벗기며 몸 구석구석 살펴보고 무릎에 앉혀 가슴도 봉지도 주물른후
서로 씻고 까운입히고 제 무릎에 엎드리게한후 봉지 농락하며 궁댕이 때려주니 이년이 은근 봉지물이 흘러넘치네요
처음엔 손가락도 잘 안들어갈만큼 꽉닫혀있던게 한번 흐르니 딜도가 쑥쑥들어가네요
쌔보던년이 의외로 고분고분하며 시키는대로 침대 앞에 무릎꿇고 뒷짐지고 빨라고 하니 말 잘듣네요
거진 30분정도 빨게만 시킨거 같아요 딥슬롯도 잘받더군요
뭐하나 빼는거 없이 잘 맞춰주고 자기도 좋아하는거 같더군요 근데 기구 스팽은 자기스탈은 아니라고.....
뭐 그렇게 이리저리 박다 궁댕이 때리다 진동기로 하다 발사했네요
2시간정도 재미있게 놀았더라구요
집근처에 대려다 달래서 대려다주면서 또 보자고 하니 고민해본다해서 그럼 연락 달라하니 연락은 없네요..
잘느끼고 그런데 자기 스타일은 아닌듯하네요..
글재주가없어 재미없어도 읽어주신분들 감사^^
인증샷은 그런걸 싫어하기도하고 콩알만한 심장이라 찍을 엄두도 안내네요
네 1번이요
조건 즐달 힘든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3번섭은 채팅매니아에서 건졌습니다
처자와의 스팽 부분좀 자세히 설명좀요 부탁드립니다
씻기구 까운 입혀두고 전 침대에 앉아 제무릎에 엎드리게한후에 까운 드러올려 엉덩이 봉지 또다른구녕 쓰다드미며 핸드스팽 ㅋㅋ 좀 때리고난후 봉지 살펴보니 샘물이 흐르기시작하더라구요 좀 수치스런말과 맞는댓수 새어보라니 숫자도 잘새고 쓰다듬어주니 꼭 안기기도 하네요 잘 이어가볼까 했는데 자기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해본다곤하고 연락이없는게 좀 아쉽네요
발꼬락님을 좀더 본받아야할것같습니다
아쉽네여 잘 이끌었으면 해볼만 아이 였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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