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nf 세번째 후기네요. 라스트입니다.
3명 보는동안 nf 더 들어왔지만 다른 곳 nf도 궁금해져서요 ㅎㅎ
크러쉬 다시 한번 간단히 언급하면 오피형이고
정발산역에서 도보 7~10분정도
거리에 있어요. 주차는 널널한 편입니다.
보고 온 언니는 아라입니다.
프로필사이즈 20/163/48/B+
*사이즈*
노랗게 염색한 머리 하얀피부 빨간 립.
딱 요즘 길에서 보이는 애들 스타일이에요.
와꾸는 귀여운 편이고 예전 걸그룹 카라의 영지를
아주 약간 닮았네요. 이해를 돕고자 쓴거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몸매는 슬림하지도 육덕하지도 않은 딱 스탠다드정도로
보이구요. 가슴은 b정도로 생각되네요. 피부는 하얗고
톤도 좋은데 트러블이 조금 있어 촉감은 살짝 아쉬웠어요.
키는 160정도였고 문신은 팔쪽에 작은거 하나 본거 같고
다른 곳은 없는거 같아요
*마인드*
아라같은 애들은 특유의 밝음 활발함이 있어 좋아요~
붙임성 아주 좋습니다. 하예와는 정반대 언니네요.
적응을 완전히 한건지 적응이 필요없는건지 nf답지 않아요.
대화가 거침없네요. 바로 오빠 안녕 하는데
어린게 예의없다고 생각할수도 잇는데 저는 아주 귀여웠습니다.
말편하게 하는게 더 좋으니까요.
그리고 플레이 일단 키스에 아주 적극적입니다. 딥키스좋아하구요.
제 입술을 잡아먹을정도였어요! 키스마인드 우수한것처럼
스킨쉽에도 아주 적극적입니다. 특히 호기심이 아주 많아요.
뭐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ㅎㅎㅎ
'요기 뽀뽀해줘' 같은 앙큼한 말도
서슴치 않고 하는 요물같은 모습도 보이구요.
물론 요기가 어딘지는 비밀입니다 ㅎㅎㅎㅎ
케미만 맞으면 정말정말 끈적한 한타임이 될겁니다
.
*총평*
하예 시아 아라 셋다 외모도 성격도 너무 달라서
취향따라 접견하시면 될거 같아요.
여성스럽고 조곤조곤한 성격 + 풋풋 이 좋다면 하예
밝은 비타민 같은 성격 + 적극성과 호기심 아라
괜찮은 와꾸와 몸매 + 몸이 민감해요 시아
끄읏~!
ONLY 여탑~!
이유는 모르겠지만서도...
이 가게는 인증을 아예 안해주시네..쩝..
요즘 크러쉬에 키 크고 늘씬한 애는 없나요?
후기 정독하고 갑니다. 추천드립니다
맞아요 대박 nf까지는 아니더라구요
Nf들 보시는 열정과 노력 대단하시고 후기도 감사합니다.^^
저도 용준님 후기에서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아라는 오늘 봤는데 활달하게는 안보이던데 약간 지친듯한 느낌이 들어보이더군요. 스킨쉽은 아직은 반응이 소소하고 참 몸에 액체가 묻는걸 싫어하니 참고하시고 아직은 좀더 두고 볼 친구같습니다..
그랬군요. 자기컨디션따라 확 달라지나 보군요..
좀 더 두고볼 언니같네요
전 아라씨여.ㅋㅋㅋ 활달한 언니가 맘에 들어여.ㅋㅋ
밤에만동안님 접견때랑은 다르게 제가 볼때는 텐션이 높은 상태였습니다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시아 한표군요
눈이 즐거워야 맘도 즐겁죠 ㅎㅎ
후기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
각기 다른 매력이 잇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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