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나관리사/자두
오랜만에 쉬는 일요일 오전 블루피쉬 방문!!
11시쯤가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아주 좋소~~
온탕물도 깨끗해서 몸좀 불리고 나오니
이윽고 바로 마사지실로 들어갔소~~
나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해
전립선까지 해주시는데 몸도 풀리고
시원함은 털끝까지 짜릿하고 좋았소이다~~
자두라는 언니는 전립선마사지 도중 들어왔는데
자두라는 이름처럼 아주 예쁘오~~
피부가 하얗고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
몸매가 슬림해보여 기대를 안해서 A컵이라 생각했는데
벗겨보면 생각보다 가슴도 있고 B컵은 충분히 되는듯하오~~
예쁜 아가씨가 내 물건을 입에 머금고
서비스해주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그 꼴릿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소~~
내 꼭지를 혀로 애무해줄 때 나도 가슴을 살살 어루 만졌더니
그 탄력과 촉감이 아주 그만이었소~~
흥분이 극에 달해 발사할 때도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까지 들어오니 그저 꽂지 못하는 것에 한탄할 따름이오~~
마사지도 좋았고 언니도 마음에 들었으니 아주 거하게 잘 쉬다 나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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