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무료권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히트스파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진짜 무료권에 당첨되어서 너무너무 깜놀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 감사드립니다... ㅠ.ㅠ
오늘은 삼성동에 미팅이 있어서 아끼고 아껴둔 무료권에 행운을 사용하려 강남으로 출발합니다.
미팅을 무사히 마치고 히트 스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예약을 마치고 떨리는 맘으로 출발해봅니다.
업장에 도착후 건물 주차장에 주차하고 입장합니다.
친절하신 스텝분과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인증후 탈의실겸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비품이나 타월, 가운 등도 잘정리되어있고 샤워기 수압도 적절하게 잘나오내요.
뜨거운 물에 개운하게 샤워후 따뜻한 홍삼 음료 한병 마시고 담배타임을 합니다.
흡연실에 무료 담배도 있고 썹스가 아주 지대룹니다.
흡연후 스텝분에 안내에 따라 티로 입장합니다.
이동하는 중간중간 보니 인테리어 마감에도 신경을 마니 신경쓰신듯합니다.
파벽돌과 블럭타일이 빈티지하면서도 깔끔하니 분위기있게 보기 좋습니다.
티룸 입장후 오늘에 관리사님 원관리사님이 바로 입장하십니다.
162정도에 키에 슬림하면서 탄탄한 몸매에 미시스타일이십니다.
중간중간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어느곳 하나 빼먹지 않고 꼼꼼하게 눌러주시네요.
함참을 마사지 하시다가 갑자기 찜이야기를 하십니다.
대~박~!!! 호텔식 마사지에서나 받던 찜을 스파에서도 썹스하시는군요.
야수는 찜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대워진 맨소래담을 바르고 뜨거운 찜을 받는느낌~!!!
진짜 진짜 좆습니다~!!!
호텔식 마사지들이 점점 사라지고 뺑뻉이 이발소에서나 가끔 쉰내나는 수건으로 받던 찜 써비스를....
일단 여기서 한번 대박 감동합니다.
깨끗하고 뜨끈한 타월을 세~네겹 올리고 받는 마사지...
시간이 좀더 충분하다면 땀을 쭉빼고 받았을텐데 조금은 아쉬운 마사지 타임이내요.
다음번엔 마사지를 90분 타임으로 끊어야 할듯합니다.
아쉬운 시간이지만 저에게는 정말 꼭 필요했던 썹스내요.
뒷면에 올린 타월들을 걷어내고 앞으로 돌아누운후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동시에 받습니다.
위쪽으로 올라오시더니 영양크림으로 얼굴 마사지도 해주십니다.
얼굴에 부드럽게 크림을 발라주시고 강력한 압으로 얼굴 윤곽를 마사지해주십니다. 완젼 부들거리고 좆습니다.
얼굴마사지후 고급팩도 한장 붙여주시는군요... 감동입니다.
팩을 붙힌후 두피 마사지와 목부분 지압을 시원하게 받아봅니다.
진짜 고급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 받는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어떻신지 계속 물어보시고... 정말 대우받는 느낌이랄까? 암튼 관리사님 무쟈게 친절하고 좋습니다.
두피까지 마사지후 아래로 내려가셔서 전립선을 시작하십니다.
오일 듬뿍바른 손으로 서혜부나 전립선 부분을 시원하게 눌러주시고 야수에 분신을 빨딱 세워주십니다.
잠시후 오늘에 매니져 비누씨 입장하십니다.
관리사님에 퇴장인사 소리와 함께 공수 교대후 비누언냐 탈의를 시작합니다.
일딴 비누언냐 키가 큽니다. 그리고 몸도 육덕 집니다. 근데 다리는 매끈합니다.
히프도 탱탱한게 다리 각선미도 살아있고 아주 좆섭니다.
언냐 170정도 키에 육덕에 걸맞는 자연산 C+~D컵을 장착하셨내요.
유방도 말캉말캉하니 주무르기 아주 좆섭니다.
야수가 먼거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달달한 키스도 가능하고... 좀 더 내려와 미드를 맛봅니다.
진짜 말캉말캉한 유방를 원없이 빨아봅니다.
큼지막한 유방를 한입 깊게 베어물고 혀로 꼭지도 돌려봅니다.
놀고있는 한손으로는 반대편 유방도 미칠듯이 주물러봅니다.
아~ 아주 좆섭니다.
한참을 번갈아가며 유방를 유린하다가 이제 아래 지방 탐험에 나섭니다.
냄새 없는 깨끗한, 예쁜 개보지가 저를 반겨줍니다.
클리도 빨아보고 보지에 깊게 혀도 박아봅니다. 그냥 꿀맛입니다.
언냐에 신음소리와 흐르는 보짖물에 점점더 흥분이 배가 됩니다.
언냐에 반응에 더 빨면 분수쏘에 언냐 눈돌아갈까봐 여기서 멈추고 공수교대를 해봅니다.
언냐 꼭지 애무후 내려가서 분신을 그냥 냅다 삼킵니다.
따뜻하니 입안에 느낌과 모터를 단듯한 혀에 스킬을 느끼며...
한쪽 거울에 비춰진 언냐에 뽀얗고 육덕한 나신을 감상합니다. 진짜 황제가 안부럽습니다.
한참을 강력한 BJ후 언냐 여상으로 올라탑니다.
슬라이딩도하고 방아도 찧고 보지로 분신을 끊임없이 쪼여줍니다.
아래서 출렁거리는 유방을 움켜쥐고 한번더 빨아봅니다. 언냐 허리는 계속 운동중이내요...ㅎㅎ
여기서 좀 더하면 조루 소리 들을까봐 자세 변경을 해봅니다.
남상 자세에서 부드럽게 박아주며 언냐에 유방을 움켜쥡니다.
큼지막하고 말캉한게 자꾸 손과 입을 부릅니다.
이제 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합니다.
언냐 다리를 모아주시고 개보지에 야수에 분신을 인도하시내요.
강하게 한번에 꼽아봅니다.
한손으론 언냐에 유방을 움켜잡고 한손으론 언냐에 탱탱하고 쫄깃한 히프를 주무르며 강강강으로 박아봅니다.
찰진 엉덩이와 보지에 쪼임에 분신이 얼마후 힘껏 뿜어줍니다.
마무리후 언냐 티에 있는 샤워실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보지를 딱습니다.
거울이 사방라 그 모습이 다보이는데 이상하게 꼴릿하내요...ㅎㅎ
언냐 깨끗하게 씻은후 야수에 자지와 몸을 샤워 시켜주십니다.
샤워서비스까지... 아~~ 오늘 정말 계탔습니다...ㅎㅎ
이상 강남 히트스파 방문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ㅅㅅ
P.S) 2~3년 전부터 건마와 휴게텔 키방까지 골고루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1년이내 방문 했던 모든 업소중에서 가장 대우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텝분들이나 언냐, 관리사님 교육이나 써비스 정신이 가장 좋았습니다.
개인 느낌마다 다르겠지만 진심 강력 추천 합니다~!!!
재방률 100% 조만간 다시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 ONLY 여탑 /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읽으실 수 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