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한잔 하다 둘다 외로움에 달리자에 서로 동의하여
야구장 김하늘팀장님께 바로 연락 드렸습니다.
지체할 시간없이 그대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차가 안막히는 시간대라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
그렇게 룸에 들어가 팀장님이랑 맥주한잔 따라 마시고 조금 기달려야 한다해서
둘이서 노래부르면서 기다렸습니다.
20분 정도 기다리니 초이스 시간이네요~
이 시간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고민 많이 됩니다. 이언니도 이뻐보이고 저언니도 이뻐보이고^^::
그러다 언니 한명 슴가도 크고 얼굴도 괜찮아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인사와함께 바로 첫전투 시작 하네요.
룸에서는 그렇게 전투 받고나서 한결 분위기 좋게 보냈습니다 .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마무리 전투까지 하고 얘기하다보니 위로 올라갈 시간이네요. 아쉽더군요.ㅋ
위로 올라가 씻고 나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술을 좀 먹은지라 오래 한거같은데.언니 불평없이 정말 편하게 해줍니당.
풀싸롱은 정말 초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렇게 좋은 시간 보내고 친구랑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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