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1시에 일산몸매 방문이요..
근처에 일이있어서 차안에서 여탑구경하면서
일산권 휴계텔 검색하다가 요기 언니들중에 모카언니볼려다
몸이 안좋은가 실장님이 오늘은 모카가 쉰다하네요
그래서 실장이랑 통화후 제니가 시간이된다해서 결정하고
문앞에서 똑똑하니깐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네요..
실장님이 서비스가 좋다했는데..일단 서비스도 좋았지만
제니라는 아가씨가 너무 친절하고 붙임성이 좋아서 예기도하고
잼있게 쉬다온기억이 남네요..투샷으로 방문했는데..
한타임끝나고 예기하면서 음악도 틀어주고 살짝 웃으면서
내앞에서 춤도 같이 춰주면서 애교도 부리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일단 쫌 어두웠지만 가슴도 자연산이라 한손으로 잡기도 좋구
밑에 털도 이쁘고 거기도 넘 이쁘게 생긴 기억이 남네요..
딱 한국언니랑 연애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마무리하고
나오면서 실장님게 잘쉬다 간다고
다음에 또 방문한다고 문자남기고 집으로 왔습니다..
센스짱사장님 제니매니저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른매니저들 꼭 보러 와주시고,다음번 방문하실땐
사이트 후기닉네임 말씀해주시면 후기할인 들어가도록 할게요~~!!
제니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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