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된 썰인데 심심해서 써봅니다.
토요일까지 일하다 퇴근하고 회사동기들과 오랜만에 회식을 했습니다
상사도 없어서 재미나게 술마시다가 놀 때 제대로 놀자고 간 아테나!!
엄지실장한테 여러명 간다고 미리 말하고 갔습니다
6명이서 초이스하는데 걱정보다는 수량이 많이서 초이스는 힘들지 않았네여
다들 만족하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ㅎㅎ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여리여리한 몸매지만 라인이 참 이쁜 진희!
룸에선 뭐 바로 갠플했습니다ㅋㅋ
몇번 와봤기에 서로 눈치 안보고 재밌게 달렸네요
신고식 받고 하드하게 시끌벅적하게 노는 친구도 있고
전 애인모드를 좋아하기에 옆에 앉혀놓고 술도 한잔하고 여기저기 터치하면서 놀았네요
대화하다보니 노래 잘하는 여자가 좋다고 했는데 언니가 노래 잘한다고하면서 나갔습니다
노래하는데 참 끈적거리게 잘 부르더라구요ㅎㅎ
뒤로 가서 안고 키스하면서 또 한창 놀았네요
쉴 때는 살짝 애무도해주고 ㅋㅋㅋㅋㅋ
막 왕가슴은 아니지만 봉긋한 가슴이 탄력이 참 좋네요~~~~^^
술 마시고 하다보니 더 오래 달린 것 같네요~!!
엄지실장님 다음에 또 뵈러 갈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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