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양 ^^
애교섞인 눈웃음에 남자를 어떻게 다루는지 아는 마인드까지 겸비한 정말 괜찮은언니였네요
무조건 만족할꺼라며 너무 자신있어 했는데..
김태희실장님 추천은 안믿을래야 안믿을수가 없다는...
정말 후회없이 재밌게 놀다온 날이었죠
오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기는데..
사람 미치게 하는 여우같았네요
룸에선 야한농담을 주고받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은근슬적 만져주고ㅎ
대박..... 정말 대박이더군요.. 밑에가 젖어있더라구요
침이 꿀꺽꿀꺽넘어갔네요..........
그렇게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가슴 좀 주물럭하고..안주도 입에물어주고 잘 받아주네요
룸시간 끝나고 김태희실장님이 들어와 계산하고 구장으로~ ㅋ
저만의 또다른 동물시각을 느껴보는듯했습니다ㅋㅋ
남자의 본능이 그대로 발산되는 시간이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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