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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야간조로 일이 바뀌여서 어디를 갈까 고민중에
그냥 ㄱㅏ던곳 가자는 맘으로 해서 동급생 예약을 하기전에
누구있나 보니 안본 언니가 딱 한명 남앗네요 ㅎ 바로 지희..
이전부터 궁금햇지만 때가 안 맞아 못봣다가 이참에 보자해서
바로 예약을 하고 갑니다
양치하고 티에 대기하니 지희 입장하네요 오자마자 테이블을
보니 깜짝놀라네요 ㅎ 바로 옆에 앉아서 애교섞인 멘트와 함께
대화를 이어갑니다..
처음보니 ㅎ 궁금햣던거 누구누구 봣어 몇살이야 등등등을
묻고 자연스레 스킨쉽이 하나하나씩 들어오다가 허리가 안좋아서
자연스레 눕는 상황을 만들고 누우니 자연스레 먼저 터치가
오내요 말캉 말캉하다고 만지기 좋다고 그러면서 저도 슬슬
터치를 하는데 가슴부터 하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어더니 옵하
나 거기가 예민해 .. 응 알겟어 하면서 역공을 파파팍 하고
또 다른곳을 슬슬 공격해보니 오잉 느끼는곳이 나랑 같은곳이
있어서 바로 공격을 하고 룰루랄라 흐느끼는 지희에 눈물이
맺혀있네요 늦은밤 이슬을 맞보면서 어느덧 아쉬운 타이머가
울리네요 오늘은 이슬만 맞보고가네요
청결과 매너지참하시면 이슬을 길게 맛볼수잇을거같네요
초접보단 다접이 참 좋을거 같네요 ㅎ
후기잘봤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ㅋ
수유 동급생도 요즘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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