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시간대 어디를 갈까 서치중 퀸즈라는곳이 원하는시간대에 예약 가능하여 방문했어요~
NF사라씨.. NF라 6만 이벤트를 하고 있었지만,
전 초객이라서 5.5 이벤트로 사라씨를 만나봤네요!
업장 도착후 치카치카~ 방 안내받고 결재..
그리고 핸폰하면서 아가씨를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설레고,떨리고,긴장되고 막 그런감정들이 요동(?)치네요 ㅎ
그렇게 사라씨 입장하는데 방긋~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마르고,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듯한 외모네요.
(미인상은 아님.ㅠㅠ)
160초반대의 키, 40키로대, a컵 추측해봤는데
거의ㅡ맞아요 ㅋ
말투는 되게 귀엽고 애교가 있어요~
첨 보는데 앵기는맛도 있어서 좋았구요.
살짝 뽀뽀를 하니 지긋히 눈을 감네요 ㅎㅎ
그렇게 누워서 팔베게를 하며 얘기를 하니 앵기기도하고 좋네요. 단키는 잘 받아주나, 딥키스는 살짝 아쉽네요 ^^
공격력은 없지만, 수비력도 약해서 좋았어요 ㅎㅎ
그렇게 마인드가 괜찮아서 즐거운 1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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