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봤는데 추천인 다미라는 아가씨로 달렸습니다.
추천해준 친구라 마인드는 믿음은 갔지만.
167? 168? 정도 큰키에 군살없는 마른체형에 몸매와
성형삘이 좀 있는 도도해 보이는 인상이었지만,
나미실장한테 물어보니 보기엔 그래도..옆에 앉히시면
싹싹하고 잘한다는 말에 제가 일단 몸매를 위주로 보는 편이라~ㅎ
슴가 싸이즈는 딱c컵정도
나미실장 나가고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인상과는 다르게
왠지 모를 편안함을 안겨준 언니더군요 ^^.
룸에서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시간이10분 처럼 금방 지나더군요 .
언냐 어찌나 편하고 애인처럼 행동하던지 제가 낯을 좀 가리긴하는데
편안하게 붙임성도 좋고,대화를 잘풀어 나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매력에 끌리는 파트너였습니다~~
본게임에서도 언냐 정성이 담긴 써비스를 받고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기분좋게하고 왔네요..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다미씨 몸매도 좋구 맘에들어서 시간될때 한번 연락드리고
찾아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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