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방문하고 왔어요 오래간만에 달리는거라서
약간 긴장하면서 갓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약간 긴장 풀렷는데 호실 안내받고 다니아를 보니까
또 이쁜 와꾸에 더 긴장을 해버렷어요
제 표정에 긴장한게 드러낫는지 긴장 풀어줄려고
스킨쉽도 먼저 달려들어서 잘해주고
찰싹 붙어가지고 키스도 같이 하면서
슬슬 달아 오르게 분위기를 조성하더니
저를 딱 눕히고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애무 스킬이 상당히 좋네요 대박이라고 해야되나
완전 깜짝 놀랏어요 여러업소 다니면서 서비스 좋은언니들
많이 만나보긴 햇는데
이정도의 서비스와 이정도의 와꾸를 가지다니...대박이었네요
서서히 자극이 와서 참는데 미치는 줄 알고 빡 힘을 줘서
겨우겨우 참아내고 역립하면서 시간좀
벌고나서 몸의 대화를 이제 시작햇는데 들어가자마자
따듯한 느낌을 받으니 여기서도
한번 고비가 왓엇어요..고비가 왔엇지만 조루가 아니란걸 보여주고 싶어
꽉참고 이자세 저자세 잡아서 하기는 햇는데
결국엔 오래는 못햇어요...아쉽지만 정상위에서
강하게 5분정도 하니 아무리 참는다고 해도 사정이 되네요ㅠㅠㅠ
오래 못해서 아쉬운거 빼고는
정말 대박으로 즐겁게 놀다왓습니다
다니아 강추드려요
다니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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