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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2시반쯤 만났습니다
새로 만든 아이디고 얼굴 안따지냐고 계속 묻길래
민간인인가 하는 기대를 가졌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계정 삭제했다 만들었다하면서 출몰하는듯합니다
스윗톡에서 대화 짧게 나누고 바로 라인으로 넘어가더군요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못생긴건 물론이고
앵벌이 하는 여자의 행색이었습니다
머리 안감고 떡지고..
옷이...2000년대 초반 지하철에서 껌이랑 종이 나눠주던 딱 그런...낡은 상하의에 낡은 신발...
제 성격이 워낙 면전에서 칼같은 거절을 못하는 찐따에
여관바리 70대도 다 경험해본 잡식성이라
뭐 보지에 냄새만 안나면 다행이지 하고 입성했어요
머리 떡져있는데 씻고왔다면서 양치만 하려하길래
보지도 씻고나와달라 했습니다
보지를 세정제 쓰지않고 물로만 닦는 여자들 특유의 쿰쿰한 찌린내 좀 나더군요
아 그리고 체감스펙은 키155, 몸무게65 였어요
조루라서 투샷할때 사람다운 섹스가 가능한데
한번만 싸고 만원 돌려받고 나왔습니다
아무쪼록 근처분들은 저 처자 거르시길 추천합니다
벗기면 반전매력 있지 않을까?
그런거 없고 벗길수록 최악입니다
개같은거 빠끄!
아 동네에에 저런 폭탄이 서식중 ㅋㅋ
내상치유하시길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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