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조금보태서 제가 여태본 가본 스파중에 최고라는 거 말씀드리고 시작할게요.
스파는 한 10군데 정도 다녀봤는데 그중 아마 으뜸되는 곳입니다
개업한지는 얼마 안되서 이벤트를 많이하고 있다고 하니 얼른 접견들 해보세용
샤워 후 방 안내 받고 좀 가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호텔에서 자격증3개나 있다고 하셨는데 그에 걸맞게 마사지 무지무지 잘합니다.
영 관리사님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이분 적극 추천드립니다.
뭐 건마야 대부분 마사지를 잘하겠고 비슷비슷 하겠지만 여긴 정말 제가가본 곳중 제일 시원해요.
마사지를 마치고 매니저 들어오네요. 체리라고 했는데
큰 키에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몸매에 얼굴에 고양이 상도 살짝있고 색기그 그냥 좔좔..
외모 칭찬 해주니 자기는 서비스가 더 강점이라는데, 이 아가씨는 그냥 마인드부터 합격..
확실히 서비스 받아보니 두말안해도 잔소리. 혀놀림, 손기술, 테크닉 빠지는 게 없어요 정말로다가.
분위기도 야릇야릇한 분위기로 잘 이끌어주고.
무엇보다 개인적으론 가슴도 자연산인데다가 피부도 보드랍고 말랑말랑하니 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서비스 받고 나오니 마일리지 할인 쿠폰까지 받아가네요. 다음엔 친구랑 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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