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갓다온지 아직 일주일은 안됫고요
새벽시간대에 예약해서 갓다왓습니다
이제 후기를 시작합니다
12시 지나고 새벽에 시간이 남아서 도봉88에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실장님 추천으로 새로왓고 사진이랑 똑같이 생겻다고 해서 c코스로 예약을 햇습니다
그리고 dc도 조금 해줫구요ㅎㅎ
휴게텔은 처음이라 의사소통이 가능 할까??라고 살짝 의심은햇지만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엇고
하는 말에 웃으면서 대답을 해주고 밝은 성격이라서 하는 동안에 하는 짓들이 귀엽더라고요
서비스도 좋앗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점이 잇다면 방이 너무 뜨거워요....
카라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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