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코로나 ?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 내머릿속에서 떠나지않은 효민이
말로만 들어보고 후기로만 봤었다. 다정이를 보러간날 ... 아담하고 .. 바비인형같이 잘빠진 효민이가
알몸으로 .. 다른사람과 떡치는걸 커튼사이로 본이후다..
출근여부를 확인한다 . 드뎌 d- day 심장이 떨려서 잠도 오지않았다.
거의 뜬눈으로 밤을 새다시피 킹덤으로 향했다.
뜨거운물로 샤워하고 나오니깐 몸이 나른해진다.. 드뎌 만나는건가 ?
실장님 안내를 받아 효민이를 만낫는데 ... 분홍색 원피스... 검정색 힐... 웨이브머리에
진짜 피부는... 백옥처럼 뽀얗고 눈코입 .. 선명하고 진짜 내가 여지껏보면서 제일 이쁜여자라고 할수있다.
그날은 유난히 추워서 효민이가 오는데 추웠지하면서 나를 껴안아주는데 ... 정말 엄지공주여자가
나를 껴안아주니깐.. 너무귀여웠다...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 진짜 있구나... 조심스레 효민이의 입술을 만진후 눈을감고 키스를한다..
효민이는 내 목덜미를 손으로 감싼후... 츄룹 소리를 내어가면서 ... 자지가 땅땅해지기 시작한다..
원피스를 걷어올리니깐.... 헉...... 티팬티다 의외였다... 왠지 ..조신할꺼같은여자가 .. 이런야한 속옷이라니..
벗기니깐... 물이..... 보지가 젖어있다.... 아.. 그대로 효민이를 눕혀 용기를 가지고 미치게 애무를해준다..
살살 해달라는 효민이의 ... 말이 들리니깐 정신차렸고 어느샌가 효민이와나는 물고빨고 하면서
섹스 준비운동이 끝났다. 효민이의 다리를 벌려 보지 깊숙하게 힘차께 쑤셔준다... 야릇한 신음소리를내면서
내 자지를 빨아먹는듯한 보지쪼임이 그대로 자지에 전달이되는데 ... 물도 많아서 ... 장난아니다..
너무빨리 끝날꺼같아... 다시 애무를 해준후... 뒤치기를 해본다... 똑같은 증상... 하 어떡하지 ...
효민이가 편하게 누우라며 천천히 자지를 적응해 나간다.. 거짓말처럼 나도 보지에 적응했는지
좀더 오래할수있을거같은..생각에 효민이를 끌어안고 여상위를 한다.. 아 느낌좋다... 이제 내가 할차례
정상위로 ... 뒤치기로... 그렇게 섹스를 하다가 .. 나올꺼같자... 효민이를 더욱 쌔게 끌어안고 시원하게 발사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