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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간만에 보니 샤론이란 아이가 눈에 띄어 일찌감치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도착했습니다.
이젠 방문 한두시간 전에 연락하면 거의 마감이라 저로서는 예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하니 역시 새로 이사한 매장이라 시설이 좋습니다 ㅎ
치카 후 잠시 기다리니 샤론이 들어옵니다
얼굴은 동글이인데, 몸매는 음... 좋습니다
사실 프로필 봤을때는 업소에서 뚱을 글램이라고 속일때 쓰는 몸무개라 그닥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살짝 육덕한 몸...
제가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ㅎㅎ
이 몸을 찾아 얼마나 뻥프로필에 속았던가....
어느분 후기에 15키로 감량했다는데, 감량 전이었다면 전 울었을겁니다 ^^
초반엔 그닥 매미과는 아닙니다
옆에 앉아서 이야기 하다보면 어느샌가 쓰담쓰담해주고
슬슬 앵겨옵니다
애가 손님을 다룰줄 아네요
키스방이니 키스를 해야 합니다.
키스는 제대로 해 줍니다. 입술과 혀를 다 잘 씁니다
이제 키스를 했으니 다음단계로 넘어가려는데
생리할 때 가 다 되어서 가슴은 살살 꼭지는 더 살살 이라고 오더가 들어오네요
뭐 아프다는데 어쩌겠어요 살살 더살살 해줬죠
이 언니는 기본과 플러스가 있습니다.
플러스라고 해서 별도로 돈을 지불하는것은 아니고, 초접이냐 다접이냐에 따라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르다고 합니다.
물론 초접이라도 분위기를 잘 끌고 가면 플러스를 만날 수 있으니
매너 청결 잘 챙기시고, 분위기 리드도 잘 해보심 될 겁니다.
뭐 분위기 리드 안해서 기본만 해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서비스이니 그리 걱정하지 마시고요
초 슬림 그리고, 완전 매미과 또는 성숙 섹시미 찾으시는분 아니라 일반적인 수준정도로 기대하시면 누구라도 만족하실 언니입니다.
그리고, 몰랑에서 공강 수약이라고 하셨는데,
저한테는 공약수약이었습니다.
뭐 수약이면 다른건 크게 신경 안쓰이기도 합니다 ㅎ
추천 드림니다.
예전에는 그런거 없었던거 같은데
잘봤어요
공약수약이면 그냥 봐도 될듯
그 선이 잘 안그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보심 될것 같습니다
정책이 바뀐건가 해서요
그나저나 몰랑 테라는 업계엔엡 며칠 하더니 순삭완판이던데
후기가 하나도 없네요
근무 첫날 이름없음 일때 봤었는데. 저라도 후기 남길까 했는데, 기억나는거라고는 후기에 쓸 수 없는 것밖에 없네요ㅡ.ㅡ
와꾸가 엉망이라고 들었는데.... 괜찮나요?
아주 엉망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몰랑에서 날씬이라고 본애가 둘인데
제리하고 테라 였는데요
와꾸로 보면 솔직히 제리가 좀 더 아래입니다.
대신 애교부분 제외하면 나머지 모든 부분에서 제리가 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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