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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후 다녀왔네요.
돌벤져스는 딱 3번째 방문이였네요.
여기는 이벤트가 많고 재미있는 +행위들이 많아, 호기심이 가득찰때 가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1 립서비스 선택과 +2 립서비스 2명 선택후 플레이 등등
총 세가지 이벤트가 추가 된거같은데요.
여쭤보고 +1짜리로 했는데, 복도식 이벤트보다 더 괜찮았네요~^^
같은 립서비스이긴 하지만,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돌벤은 항상 복도에도 왔다갔다 하는 언니들이 많은데, 부가서비스 하는 언니들이 많아 눈요기도 좋습니다. ㅋㅋ
저에게는 이게 가장 큰 메리트이지요.ㅎ
항상 재밌습니다. ^^
본게임 파트너는 지아라는 언니 입니다.
첫인상이 좋고, 몸매는 키도 165중반에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몸매였습니다. ^^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누가봐도 나쁘진 않을듯 하네요.
담배피고, 근황토크후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샤워섭스~~~ 기분 좋지요.
바디도 타주는데 시간은 조금 짧게 해주네요 ^^;;
타올로 몸을 닦고 누워있으니, 지아도 씻고 오네요.
피부가 좋습니다~~~ 살결이 닿을때마다 출렁이며 좋군요 ^^
장화신고 본격적으로 진행합니다~ 속살도 부드럽고 좋군여~~~
엉덩이가 탱탱하여 뒤치기자세로 전환~~팍~팍팍팍~
언제나 그렇듯이 토끼처럼 빠르게 발사하고 포옹으로 마무리 합니다. ^^
명절후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었는데~
잘 풀고 왔습니다. ^^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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