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탑여러분~ 사실위주로 후기 작성하는 홍~탁후입니다~
이런 글을 쓸수 있는 기회를 주신 아스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리며!! 극 사실주의인 제 후기는 여탑에서만 볼수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12월 3일 월요일부터 달림신이 강림하사~!! 건마 무료권을 사용을 자꾸 생각나게 하여~
히트텔레그램으로 평소와 다름없이 문의를 하고 예약을 넉넉하게 잡고 알려주신데로 방문하니~
사장님 왈 : 대뜸 출근부 물어보고 사이즈 물어보고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무료권이면 무료권이다 말을해줘야 할거 아닙니까?
홍탁후 : 죄송합니다. 무료권을 처음 써봐서요.. 다음번에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장님 : 실장아 안내해 드려라~
실장님 : 따라오세요~ (키를주며) 여기서 샤워 하고 가운입고 나오시면 됩니다~
홍탁후 : 예~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흠 뭐가 다른거지 먼저 말하나 늦게말하나 똑같은거 아닌가? 생각하며 샤워를 마치고 나가니!
사장님 : 사진찍으실거에요?
홍탁후 : 예?
사장님 : 후기 올리실 사진 찍으실거냐구요!!
홍탁후 : 저야 찍으면 좋죠...
사장님 : 확실하게 말씀을 하셔야 아가씨 한테 얘기를하죠!!
홍탁후 : 예!! 찍을게요!!
말하고 담배 한대 피고!! 티안내 받아 들어가니, 왠걸~ 샤워실이 준비가 되어있더군요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잠깐 핸드폰을 보고 있는 사이 수 쌤 등장!!
저도 꽤 전부터 해서 나름 건마를 좀 오래 다녀본 사람으로써!!
그리고 그냥 일반 여러 마사지를 즐기는 사람으로 마사지를 참 좋아라 합니다.
수쌤들어와서 인사 하고, 바로 누워서 손으로 진단합니다.
전신을 쓱쓱 눌러 보시더니, 위로 올라가 발옆날로 꾹꾹 눌러주시는데~ 캬~~ 천상에 맛인줄?
어디 아프냐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벌써 진단을 내리고 처방뚝딱 뚝딱 하시는데~
마사지계의 허준인줄~!!
그리고는 다시 내려오셔서 뭉친곳만 손으로 꾹꾹 팔꿈치로 꾹꾹 해주시는데 와 너무 시원 한거있죠?
그리고 중간중간 사타구니쪽 압 해주시는데 이게 또 엄청 꼬릿합니다!!
찜질팩 마사지까지 마무리 하고!! 전립선으로 들어가는데~ 전립선을 하는데도 정말 처음 부터 끝까지 압으로 승부보시는 우리의 수쌤!!
다른 스킬없이 그냥 전립선 압만으로 저의 똘똘이가 서버리는거있죠~
그리고는 노크 소리와 함께~! 소진이 입장~!!
살짝 아쉬웠던건 건마 가면, 관리사님이 전립선 한창해주실때 매니저분들 들어와서 머리나 얼굴 경락 뽀작뽀작 해주잖아요?
그게 없었던게 살짝 아쉬웠지만,
소진이 얼굴과 몸매 보고 그런 아쉬움 안녕~
우선 와꾸는 걸스데이 소진 싱크로율 70% 라고 장담하겠습니다!!(개취니까요~)
몸매는 전형적인 슬래머 몸매 !!! 별명이 거미랍니다~!!
이유는 안알랴~~줌~!!
바로 탈의 하고 소진이의 립서비스가 들어오는데~
흠~ 이건 뭐랄까~ 흡입이 아닌~ 흡사~!!
집에서 키우는 댕댕이들 목말라서 허겁지겁 물먹는 느낌이랄까~?
끊임없이 핧아 데는데 이것도 기분 좋더군요~ 허허~
가슴부터 시작해서 배를 지나 쌍방울을 가볍게 지나서 존슨을 물고 빨고 난리가 나더군요~
바로 장갑끼고 여상위로 바로 돌입!!! 캬~~ 아래서 보는 자연산 C컵 가슴이 일품이더군요!!
허리놀림도 예술이었고~ 소진이 체력도 좋더군요~
정상위로 자세 체인지 하여, 강중강중강강~ 하다가~ 다시 뒤치기로 자세 바꾸어서
강중강강중중강강강강강 하는데~!! (가본 분들은 아실겁니다...여기 미러룸인거)
뒤치기 할때 소진이 가슴이 박수를 치는데 그걸 보는데 또 꼬릿하더군요!!!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강강강강강강강!!!!!!! 시원하게 발사 하고 소진이가 해주는 간단한 샤워 받고
소진이의 배웅으로 실장님에게 인계 받아 담배 한대 피고 ~ 퇴근 하고 바로 방문한 나머지 출출한 배 채우라고 끓여 주신 라면 먹고
샤워 시원 하게 한번 더 하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이쁜 소진이 사진 투척!!!
※포샵해 주기로했는데 요새 너무 바쁘고 피곤한 나머지 못했네요...(그래도 제눈에는 이쁘네요)
총평점 : 사장님 : 화끈함!!!
실장들 : 친절 또 친절함!!
소진 : 위에 다썼는데 뭐 더 말할 필요없죠? 전 재방문률 100%입니다.
다시 한 번 이런 좋은 달림기회 주신 아스님과 히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스님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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