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전화로 투샷을 예약하여
설레는 맘에 문을 열고 들아가보니
예쁘고 매력적인 얼굴로 눈웃음 치며 환하게 반겨주더군요
몸매를 보니 육감적이고 탐스러워 보자 마자
성욕구가 폭팔하여 주체 할 수 없어 겨우겨우
참느라 힘들었지만 얼굴에 웃음이
떠나가지 않았습니다(홈런 홈런)
동반샤워에서도 꽁냥꽁냥하게 장난치며
씻으면서 비제이 서비스도 해주었구요
장난끼가 있지만 싫지 않고 긴장을 쪼끔
풀게되고 친근하니 좋더라구요
침대위에 본게임 들어갈때
만렙 혀놀림으로 몸을 달아 오르게 만들어
잡아 먹으려 달려들었더니 역관광 당하여
거꾸로 제가 당했습니다 갖가지 체위로
투샷도 무리없이 진행 했구요
만약 가시게 된다면 다니아매니저 강력추천해욤
다니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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