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초이스 하러 가자고 물좋은곳있다면서 ㅋㅋ
근데 도착해보니깐 나의 단골업장 ㅋㅋ 지명 나왓는지 체크하고
친구랑같이 초이스하는데 ... 지명보다 더 이쁜... 미쳤...잖아 !
와.... 순간 핵발려버림... 내친구도 이쁘다고 나를 콕콕 쑤셔대는데 ...
초이스를 해서 클럽서비스 받는동안 눈을 못쳐다보겠다...
너무 이뻐서 .... 젠장 ! 복도에서 꼽아주기까지 하는데 ... 꼬추는 내마음을 아는지...모르는지
개 풀발기 되어버림..... 안에서 더커졌다면서 ... 놀래버리는 여자
빨리 방으로 가자고 ... 방에와서 침대에 앉아 담배한대 피니깐 ... "나 마음에 안들어 ?"
아니아니... 진짜 너무 맘에들고 너무이뻐서 쳐다보기도 힘들다.... 연예인해도될정도..
여자가 내얼굴을잡고 아이컨텍을하는데 ...헉;;; 이다해... 닮...개똑같이생겼네
"오빠 편하게 해 1시간동안은 오빠꺼야" 아 맞다 ! 그러고보니깐...편하게 해도되구나
그렇게 조금 대화를 하다가 긴장이 조금풀리고 나니깐 아까 애무할때 못봤던....
스타가 꼬추빠는모습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 진짜 이건 여신이나 다름이없다 ..
나도 정성스레 스타의 보지를 빨아주니깐... 리얼한반응 ... 더 흥분이된다.
신음소리를 들으면 들을수록 ... 크헉... 뭔가 꿈틀거려 ... 스타와의 69는 이때까지는 비교불가능
이제 섹스를하는데 ... 모르겟다... 솔직히 넣으면 쌀꺼같지만 .. 그래도 넣어야됨으로
진짜 .. 푹푹.푹...찍 .. 그래도 좋다... 지명을 갈아타야되는 ... 아니지 그때만큼은 스타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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