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고민을 하다하다 발길이 멈춘 곳은 블루피쉬입니다.
처음이다 보니 많은 코스를 해보고 싶었으나 제일 기본으로 얘기를 하고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다양한 스타일을 설명해 주셨지만 전 그냥 마사지 잘하고
이쁜 언니로 해달라고 얘기합니다..
마사지사가 입장을 하고 진행되는 방법을 설명해 주네요..
"아프거나 불편한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전체적으로 조금씩 뻐근하다고하니 잘 해주겟다고 받아보라고 하네요
보통 위에서부터 시작하는데 관리사님은 밑에서 위로 올라보네요..ㅋㅋ
받기 시작하면서 위로 올라오면서 한번더 질문이 옵니다
"많이 뻐근하거나 뭉친고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관리사님 저 목하고 어깨가 많이 뭉쳐있습니다"
정말 잠이 솔솔 올 정도로 시원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평소에 관리가 중요해요..짧은 시간이라도 주물러 주시면 괜찮아요"
힙업 마사지도 받고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 시간이 지나니 관리사님과
언니가 체인지를 합니다..이름은 자두 정말 슬림하고 겹고 상큼하고 애교는 기본적으로
장착햇네요..
"오빠 내가 맛깔나게 해줄게.."
"아 설렌다..빨리 해줘..ㅋㅋ"
"신호오면 말해줘.."
bj로 달아오르게끔 하고 녀석을 방출하기 위해 핸플로
열심히 흔들어 주십니다..강약 조절을 하니 신호가 더 빨리 오네요..
청룡으로 마무리짓고 나가려고 하는데 언니가 안아줍니다..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기분은 더욱 좋아졌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