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능률도 떨어지고 , 피로가 양 어깨를 짓누를 때면... 생각나는 마사지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멀리갈 필요도 없이 바로 떠오르는 블루스파.
야근없이 칼퇴해서 익숙한 거리를 지나... 블루스파로 들어갑니다
퇴근하는 길에는 항상 피로감이 가득해서 걸어가는데 발이 왜 이렇게 무거운지
빨리 들어가서 뜨끈한 탕에 들어가서 피로를 풀고 싶었습니다
도착해서 현금 뽑아왔나 확인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들어갑니다
직원 분이 인사로 반겨주고 마사지 받으러 오셨냐고 물어보신 후 실장님과 접견.
실장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결제하고 라커키와 칫솔을 챙겨서 들어갑니다
옷 벗고 ~ 씻으러 들어가보니 저를 덥쳐오는 습기.
따끈한 물이 가득한 탕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일단 샤워부터 하고... 탕에 들어갑니다
열탕은 쪼금 뜨거워서 온탕에 앉아서 눈을 감고 있으니 녹네요 녹아
이대로 물에 빠져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싶을 정도로 좋았구요
그렇게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가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서 나와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합니다
가운입고 평상에 앉아서 TV 보고 있으니 직원 분이 키 번호 확인하고 5분정도 있다가 데리러 옵니다
직원을 따라서 방으로 입장
관리사님 기다리고 자시고... 바로 배드에 뻗었습니다
마사지 받는 자세 취하고 눈 감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리네요
인사고 뭐고 비몽사몽한 상태라 그냥 조용히 엎드려 있으니 바로 준비하시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상체. 어깨부터 주물러주기 시작하셨는데 제가 잠든 줄 아셨는지 힘을 빼고
부드럽게 만져주시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좋았고 , 어깨에서 시작해서 내려가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굳이 뭐 대화를 하지 않아도 관리사님이 알아서 다 해주셔서 마사지 받으니 너무 편안했구요
중간 중간에 간단하게 필요한 대화만 하고서 매니저님이 곧 들어오실 시간이라
몸을 돌려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잠시 후... 매니저님 입장.
전립선 마사지 받을 때 까지도 몸이 너무 나른해서 정신 못 차리고 있었는데
막상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니까 그래도 정신이 좀 돌아오네요
고개를 들어서 인사하고 앉아서 매니저님이 탈의하고 준비하기를 기다렸다가
준비가 끝난 듯 해서 ~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매니저님과 통성명.
예명은 지유라고 하고 ~ 이쁘게 웃으면서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양 쪽 가슴을 혀로 간지럽히고 내려가서 BJ 해주고 바로 CD 씌워줍니다
스무스하게 진행되지만 그래도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애무도 잘 해줬구요
합체 시작 후에는... 연애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엉덩이가 탱탱해서 그립감도 좋고 손 맛이 너무 좋아서 더 만족스러웠구요
그래서 뒤로 할 때 ... ㅎㅎ 지유 언니를 보시면 뒤치기 꼭 해보시길 강 추 드립니다
시간이 좀 오래 걸렸지만 , 발사 성공. 그리고 나서는 다시금 몰려오는 무력감에
배드에 쓰러져서 누워 있으니 매니저님이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 일으켜주고
부축해서 배웅까지 해줍니다
기분좋게 즐달하고 , 뒷 마무리 샤워하고 탕에 또 들어갔다가... 진짜 못 나올 뻔 했네요
블루스파 달림기. 이번에도 만족하고 갑니다 ^^
지유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핵 빵디에 뒷치기를 팍팍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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