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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전입니다..^^
갑자기 땡기는 신호의 회사에서 가까운 수원역으로 고고 합니다
근처에 있는 꽃xx 를 예약해봤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안되구요(이때가 오후 4시쯤)
주간조 나와있는 빡촌으로 고고 합니다
검정색 세단으로 썬팅은 찐하게 하고 다니니 밖에서는 잘 안보이죠~
이렇게 두바퀴좀 돌다가.. 갑자기 회사에서 걸려오는 전화에 다시 회사로 갔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다시 빡촌으로 고고 ...
어머머... 맨 끝집에 에 완전 슬랜더 한명이 딱 서있는것을 보고.. 그 맞은편에 파킹을 하고..
바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보이는 것은 화려하나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예전 여인숙 보다 못한 실내..
2층으로 델구 올라가더라구요..
방안은 어두컴컴... 향기는 좋더라구요~^^
금액은 물어보지도 않고 선불로 딱 줘버리고.. 침대에 앉으니..
잠깐 어딜다녀오더니.. 화장실로 가서 바가지에 따순 물을 받아오더라구요..
그리고 따순물에 제 꼬치를 씻겨주니까 아주 빨닥빨닥 ㅎㅎ
그자리에서 눕지 않고는 써비스가 들어오는데..
오호호 무릎꿇고 저의 꼬치를 아주 그냥 사정없이 빨아주니까..
기분이 오묘하게 이상합니다..
누워서는 뭐 ~~~ 다 비슷...
그런데 이 언니 써비스 죽입니다.(언제씌웠는지 모르게 콘돔을...)
아무튼 여상 하다... 힘들다고... 정상으로...
얼굴 아주 봐주말 합니다..(예쁘다는 소리)
얼굴보고 있으니 금방 나올듯 합니다..
강강강 하던도중 문 밖에서 울리는 타이머 소리에...
걍 찍~~~~~~
와꾸는 좋았지만.. 가슴이 조금 빈약..
완전 날씬..
재방문 의사 80% 지만...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당분간은 안달리려고 합니다..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지만 이언니.. 추천입니다
파출소 쪽에서 들어가 오른쪽에 처음으로 보이는 가게..
갠춘한 언니입니다.
잘보았습니다
워낙 동남아 외국인이 바글거려서 좀 그렇더라구요
동남아가 싼곳에 나도 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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