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달림생각에 혼자서 노래방가서 놀까 아님 코끼리를 갈까 꽃동네를 갈까 고민하다
코끼리에 전화를 걸어 극강 위주에 매니저님 어느분 되시냐고 말씀 드리니
솔비 매니저님 된다는 얘기에 예약을 하고 수원으로 달려갑니다
넉넉한 시간에 도착해서 근처 인형뽑기방에서 기다리다 라이언 인형을 뽑아
들구 들어가 실장님에게 방 안내를 받은후 씻구 방에 들어와 기다리니
솔비 매니저님 입장하시네여 ㅎㅎ
인사 차 한달 넘어서 보네 이러니 반갑다고 반겨주는 솔비 매니저
옷 탈의후 천천히 젖꼭지부터 시작을 해 알 두짝과 저의 주니어를 애무해준뒤
고양이 자세로 똥까시를 서비스 해주는데 오랜만에 받아보는 서비스라 그런지 순간 순간 저도 모르게
움찔 움찔 중간에 다른 서비스 못해보고 쌀뻔 했지만 뒷판 애무가 끝난뒤 옆에 누워서 만지작 만지작 하다
수유 핸플 모드로 마무리 했네요 오랜만에 봐서도 반겨주는 솔비 매니저
또 보러 가야하는데 .... 노래방에 재미들린이후...점점 유흥 문화가 멀어지는거 같네요 ㅠ
즐달엔 추천요~~
프필 보면 몸매 쭉죽빵빵 좋아보이네여 키스까지 되면 더 좋을텐데
즐달 축하드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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