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휴게텔로 외도(?)를 하다가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프로필상으로 딱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라 예약하고 입장했습니다.
이전에 다른 업소에서 일하다가 옮긴 매니져더군요.
의상은 요즘 대세인 레깅스차림으로 들어오는데 정말이지 골반, 허벅지는 본인스스로 자랑하고 자부심 가질만 하더군요.
입장하고 담배한대씩 피우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낯설움을 조금 없앤후에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허벅지, 골반이 탄탄하고 탱글탱글하니 그립감 좋습니다.
대화도 적극적으로 잘하고 장키, 단키 모두 좋습니다.
매너있게 공격하신다면 터치에대해 그리 방어적이지 않은듯합니다.
다만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렸습니다. 단단합니다. ㅎㅎ
팬티는 티팬티만 입고다닌다고 하네요~
티팬티 뒷태가 아주 므흣했습니다.
다만 이친구 키도 크고 덩치도 큰편입니다.
슬림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은 별로이실듯...
와꾸도 좋은편은 아니라서 그저 단단한 운동하는 처자 몸매 좋아하신다면 접견해보실만 할 것 같습니다.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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