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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일을 하는 지라...
일이 안바쁜 주말에는 부천 집으로 올라오는 저였죠.
이날따라 급 달림신이 강림해 출근부를 보니 하니씨가 올라와있네요
(출근률이 좋을때는 좋고 아닐때는....)
출근 하였으니 보러 거야지... 룰루 랄라 하면서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렸죠.
몇시에 가능하냐... 등등등 질문을 마친후 예약을 잡았죠.
예약 시간에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하여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리니 조금만 기달려주면
준비 끝나는 대로 바로 연락 준다하여 밖에서 담배 한대를 태우며 기달렷죠.
실장님에 연락을 받고, 호수를 받아 이동을 합니다.
방문앞에 도착하여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네요.
빨리 보고 싶은 생각에 후다닥 들어가니... 보고싶은 가인매니저가 많이 반기더라구여.
본게임전에 워밍업으로 이런 저런 수다들을 하였죠~
그동안의 안부와... 매번 볼때마다 가인 매니저의 컨디션이 안좋아서
이번에는 제일 처음으로 컨디션도 물어보고 등등등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시간이 언제 가는지도 모르고 가인매니저가 언능 씻자고하여 바로 옷을벗고 샤워실로 고고!!
저부터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 가인매니저가 씻는동안 침대에 누워서 야릇한 상상을 하며 기달렸더랬죠
상상을 하고 있는데 가인매니저도 샤워가 끝나고 알몸으로 나오는데... 가인매니저의 몸매에 감탄사가 저절로나오네요~
바로 침대위로 올라와 키스로 시작하여 오늘은 메니저의 립서비스 대신, 시작부터 역립으로!!!
할짝할짝 낼름낼름 츄룹츄룹 참 맛나더라구요~ 가인매니저도 좋은지 몸이 꿈틀꿈틀 거리며
약한 신음소리가 들려오니 더 꼴릿해지더라구여.
바로 때는 이때다 하고 가인매니저의 애무를 받고 바로 ㅅㅇ 시작은 정상위로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뒤로 돌아서 후배위로 하는데 절정이 올듯 말듯 할때 다시 정상위로 바꾸며 마무리!!!
가인매니저의 깔끔한 뒷처리 후, 대충 씻고 담배 한대를 피며 다음을 기약으로 인사를 하고 나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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