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있던 날이라 같은 사무실 쓰는 후배 하나랑 같이 야근을 하고나서...
사우나나 갈까하고 의견을 모으다가 일단 저녁밥부터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마사지도 좀 받고 싶다고 하길래 슬쩍 스파쪽으로 이야기를 해보니 흔쾌히 응하더라구요
그래서 밥 먹으면서 예약전화 해두고 다 먹은 뒤에 바로 같이 MC스파로 이동했습니다
MC스파에 도착해서는 입구에서 같이 담배하나 피고 내려가서 실장님을 만나봤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바로 결제 받으신 이후에 대기실로 안내해줍니다
같이 샤워만 깨끗하게 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후배먼저 들어가고
10분 정도 뒤에 저도 방으로 안내해주셨어요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맨날 앉아서 일하고 컴퓨터만 만지니 거북목에 어깨통증이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마사지를 좀 부탁드렸더니 신경써서 조심스럽게 잘 매만져주십니다
받고 났더니 뻐근함도 좀 가라앉고 부드럽게 잘 돌아갑니다
종아리까지 전신을 전부 마사지를 다 받고 마무리로 전립선까지 확실하게 챙겨주시고 나가십니다
매니저님은 별이 매니저님을 만나뵈었어요
이 업장에서 야간조 와꾸녀로 후기도 많고 이름도 꽤 날리는 매니저님인데
오랜만에 만났더니 제가 간과하고 있던게 이 언니는 몸매도 많이 좋더라구요
약간 보정? 정도 한 것 같았는데 가슴도 C컵정도 되고 관리를 잘 하는건지 뱃살도 없이 잘 빠졌습니다
들어와서 인사 나누고 바로 서비스로 들어가는데 서비스도 아주 끝내주네요
제 몸 구석구석 신경써서 애무해준뒤에 장비 씌우고 바로 합체까지 돌입합니다
연애감도 좋고~ 마인드도 후하고~ 언니도 적극적으로 즐기는 듯이 덤벼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어렵지않게 마무리하고 언니랑 이야기 좀 나누다 나왔는데 후배는 먼저 들어간 만큼 먼저 나왔더군요
사우나 가서 그냥 휴식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ㅎ

솔플이던 같이 오던 즐달이 가능한 MC 스파 ^^ 다음에도 꼭 재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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