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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업소를 자주가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달릴 업소를
찾던 도중에 크림이 눈에 들어와 출근부를 보던중
바비언니의 파릇파릇한 몸매와 귀엽고 이쁜 와꾸에 이끌려
연락을 드린후 예약하고 접견 해봤습니다.
방 안내를 받고 들어가 기다리고나니 수줍게 들어오는 바비언니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나니 후끈해진 분위기덕에 슬며시
바비언니의 입술에 입을 맞추며 키스를 해봤는데
능숙하게 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가슴도 이쁘고 꼭지도 이쁘고 ㅎㅎ 봉지 맛도좋고 냄새도 없습니다
자기 관리를 할줄 아는 바비언니네요~
이어지는 본게임 ㅎㅎ 위로 올려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움직임도 좋지만 역시 쪼임이죠 ㅎㅎ 진짜 바로 쌀뻔했습니다..
겨우겨우 참은후에 키스를하며 정상위로 넣으니
신음을내며 좋아하는 바비언니.. 가슴과꼭지를 만져주며
움직이니 격렬한 신음과 반응을 보여주는덕에 마무리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맛좋은 20대초의 바비언니와 달려 기분좋네요.
와꾸나 피부도 군살 하나 없는 부드러운 피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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