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돌싱들 자주 가는편인데
의자 바디서비스 이벤트하네요~~와우~
1만원 더내고 체험해 봤습니다.
매니저는 샤론으로 보고 코스는 애널하고 왔어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간단히 후기작성할께요.
매니저 : 샤론
나이 : 20대후반~30대초반
가슴사이즈 : D컵
몸매 : 육덕 특히 하체. 궁뎅이 팍~
란제리를 입고 등장해서 내 앞에서 검스를 신고 붕가
굿~~ 컨셉 샤론 생긴건 좀 섹하게 생겼어요. 특히나 눈빛과 웃음소리
뭔가 섹끼가 좔좔~~~
방안에 샤워장이 붙어 있네요. 그 샤워장에 의자가 있는데 거기 앉아있으니
위로 샤론이 올라타서 부비부비. 가슴햄버거, BJ 등등 자극적입니다 후악~~
샤워가 끝나고 애무할때도 위아래 다 해주고 엄청 잘해줍니다.
bj할때도 마구마구 해주는게 아니라 부드럽게 깊게 정말 맛나게 빨아줍니다.
똥꼬도 핥아주고 ㅎㅎ 샤론은 정말 남자를 잘알고 마음으로 대해주는것 같아
마음이 편했습니다.
역립하다가 똥꼬를 봤는데 경험이 별로 없는듯한 깨끗한 모양이였습니다.
여기다 박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검지 손가락을 하나 넣어봤는데
엄청 쪼임을 느낄수 있었네요. ^^
서로 키스를 하고 애무가 끝나고 애널 삽입하기 전 똥까시좀 해주다가
젤바르고 귀두부터 살살 넣어봤네요.
아까와는 반대로 귀두가 쏴악 들어가는데
기분이 묘하네요~ 어디까지 들어가나 궁금해서 천천히 뿌리까지 넣어봤는데
다 들어갑니다. 와우~ 샤론이 더 잘들어갈수 있게 고양이 자세로 있네요.
역시 남자를 잘 아네요 ^^
어떻게 보면 샤론 살짝 변태같기도 하고 ~ ㅋ
이상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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