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본 언니는 바로 청귤이 ㅎ 갑자기 극 주간만해서
겨우 겨우 예약을 합니다... 가는길에 청귤이가 좋아하는 음료를
사가고 티에 입장을해서 앉아있으니 청귤이 입장하네요
어...하길래 왜 물어보길래... 안올거 같앗다고 하네여 ㅠㅠ
한번보고 땡치는사람이 많어 하길래 웅.. 그럽니다..
청귤이 참 매력많은데 ㅋㅋ 말도 조잘 조잘 잘하고
대꾸도 잘하주고 가끔씩 궁금한것도 물어봐주고 그러다 슬슬
다음 시간으로 넘어가는 타임이 되서 슬슬 불을 줄이고 어느덧
청귤이를 보니 불끈 불끈 하네요 ㅎ 조금은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지만 ㅁㅐ력적인 청귤이 앞에서 참는건 아니더군요 ㅎ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띠딕 울리는 야속한 타이머 다음을
기약하며 나옵니다
실사를 잘 안찍어서 가볍게 손하트 갑니다




손사진은 안바람직함니다..
다리발목가슴 ㅋㅋㅋㅋ
수유 가본지가 언제인지.... 예전에는 매일 갔는데....ㅠㅠ
청귤언니 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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