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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
2020-01-31
② 업소 첫느낌
깔끔한 오피스텔입니다.
③ 매니저 첫느낌
씽크는 한 7-80프로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쁘장합니다. 슬림하고 길게 뻗은 다리라인이 먼저 들어오네요.
④ 시스템및 서비스
요즘에 정말 열심히 달리는 것 같네요..
타지생활 시작하고 외롭다는 핑계로 심심하면 퇴근하면서 업소도장을 찍고가네요.ㅎㅎㅎ
문자 예약도 거의 칼답으로 받아주셔서, 퇴근무렵에 통화없이 예약하고 바로 달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주간할인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달림을 했네요. ^^
서울 살때는 항상 인적이 많아 괜히 찔려하면서 입장하곤 했는데..여긴 항상 한적해서 좋습니다.
제인은 항상 제가 방문하는 시간에는 예약이 잡혀있네요. 에이스라 하시는데 정말 궁금합니다. ㅎㅎ
아쉬움을 무릅쓰고 뉴페이스가 들어왔다고 추천해 주시기에 망설임 없이 궁금증을 안고 방문해봅니다.
오늘도 역시 싸와디 인사를 건네며 입장하니, 안녕하세요? 라며 능숙한 한국어로 저를 반겨주네요..
노브라 차림의 원피스를 입고 있어 가슴쪽에 시선이 한번, 그리고 길쭉하게 뻗은 슬림한 다리라인이 눈을 확 사로 잡네요.
긴생머리에 약간 서구적인 시원시원한 이쁜 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한국어OK수준이 아니라...정말 의사소통에 문제가 전혀 없을 정도로 잘합니다.
영어잘해? 묻기에 아니라고 답하니 그냥 한국말로 해도 괜찮아~ 다 알아요 이렇게 말을 하네요..ㅋㅋㅋ
기본적인 한국어 수준이 아닙니다. ㅎㅎ
거기다 성격이 굉장히 유쾌하고 활달합니다. 농담까지 하는데 제가 빵터질 정도로 웃깁니다. 진짜 에너지가 넘치네요ㅎㅎ
굉장히 매력적인 친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까진 것 같긴 한데 아무렴 어떻습니까 오히려 좋습니다.
본게임 역시 굉장히 적극적으로 들어오네요. 시원시원한 성격처럼 서비스도 굉장히 하드합니다.
이 친구도 역시 프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포인트를 딱딱 집어 들어옵니다.
온 몸이 쉬지를 않습니다. 손, 바디를 잘써주면서 기분좋은 애무가 정성스레 들어옵니다. 죽습니다..
괜찮아? 좋아? 하며 컨디션 체크를 해줄 정도로 여유가 있네요.
기분좋은 서비스 후 역립시도 하니 빼지 않고 잘 받아주네요. 역시나 관리가 잘되어있고 깨끗합니다.
마인드가 굉장히 좋습니다. 빼는 것 하나 없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정말 군살이 하나없네요. 이렇게 슬림한 처자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정상위로 체인지하여 햄버거자세에 이은 뒷치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마무리후 빼지않고 잠시 가만히 있으니 why??? 무브!! 하면서 귀엽게 무안을주네요 ㅋㅋㅋ
샤워후 시간이 좀 남아 길쭉한 다리라인 감상하며 노가리를 까는데 투샷볼걸 하는 살짝 아쉬움이 들지만 참습니다.
진짜 즐기는 아이라는게 느껴지는게...
자기는 나이 많은 사람이 좋답니다.. ㅋㅋㅋ 왜? 젊은남자 싫어?? 물으니 젊은남자 섹스못해~~ 1분끝 ~~절레절레 합니다.
마지막까지 또 빵터지고 오빠 잘가~안녕~~ 하는 인사를 받으며 나왔네요.
말빨도 좋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일단 같이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밌습니다 ㅎㅎㅎ
태국녀한테 말빨이 좋다는 표현을 쓸 수가 있군요. ㅋㅋㅋ
⑤ 총평
NF답지 않은 서비스 스킬과 상급 마인드, 슬림한 바디와 다리라인, 유쾌한 대화능력
이 친구한테 빠질 것 같아요. ㅋㅋㅋ
쪽지드렸습니다.
잘 봤습니다. 위치가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쪽지로 부탁드려요?
쪽지 드렸습니다~~
가갹대비 좋네요.추천
추천 감사드립니다 ^^ 주말 잘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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